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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경 ] 너무 어의 없어서요~~저 좀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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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현경
  • 조회수 : 1,306회
  • 작성일 : 13-09-03 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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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전 김포에 사는 정현경이라고 합니다.
전 작년12월에 집앞에 있는 엘지유플러스 직영 대리점(사우동 소재)에 가서 제것과 아이둘것 해서 총 3대를 휴대폰개통을 했습니다. 근데 10개월밖에 안됐는데 자꾸 꺼지고 렉이 걸리는 문제가 발생하는겁니다.
삼성 A/S센터에 가서 두번이나 A/S받았지만 소용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9월1일 다시 매장을 방문하여 이런현상이 고쳐지지않으니 방법이 없느냐하니 없다는거에요. 알았다고 나오는길에 타통신사에 갔다가 싸게 할수 있다하여 개통을 하고 왔습니다.전화기는 필요하니까.. 그리고나서 담날 엘지에 남은 기계값을 내려고했더니 일인당 59만원 돈이 남아있는겁니다.전 10개월동안 24,000원씩 납부를 했으니까 한대당 30만원정도 남았겠거니하며 내가 전화가 급하니까 그건 내가 부담하자했는데 어의가 없는거에요.
처음에 상담할때 싼기계로 50만원이라고 추천을 받고 개통한거거든요!!
그래서 왜 기계값이 이렇게 많으냐?했더니 뭘 만지는척 하더니 자료가 없다고 여기서 한게 맞느냐 재차 묻더니 가능한 빨리 연락을 준다더니 9/3일 3시까지 연락이없는 거에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다시 대리점으로 연락을 해서 결국 또 그 대리점이랑 얘기를 하게됏구
거기서 하는말이 갤럭시알(직원추천)로 바꿀때 받은 지원금인지 보조금인지 ,아니 전 기계값 남은거라나 뭐라나 그것까지 합해서 내야해서 금액이 이렇타는 겁니다.
제가 넘 화가 나서 공지도 듣지 못했고 그걸 다시 내라는게 말이 안되는거 같아 타대리점에 문의해본 결과 그런경우는 없답니다.
이 사람들 어떻게 이런 경우없는 행동과 말들을 하는거죠?
제가 화를 내봤자 말도 안통하고 사람을 우습게 알더라구요.
엘지 본사랑은 통화가 전혀 안되고 있고 고객센터도 다시 전화준다더니 연락도 없구..
같은 말만 여섯번을 반복하다 넘 어의없고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엘지 대리점의 행태가 말이 되는건가여? 어디 속시원히 알아볼때도 없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 해결하고 싶은데 도움을 받을데가 없네요.
힘없는 사람의 도움의 손길을 거절하지마시고 제발 잘 알아봐주세요ㅠㅠ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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