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직배수 설치 광고 해서 팔아 놓고 기사 주관적 판단으로 설치 거부와 책임 회피하는 에코백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코백스 ] 무료 직배수 설치 광고 해서 팔아 놓고 기사 주관적 판단으로 설치 거부와 책임 회피하는 에코백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영
  • 조회수 : 456회
  • 작성일 : 25-08-18 12:03:40

본문

로봇청소기 구매 시 무료 직배수 설치를 광고한 에코백스가, 동일 아파트 동일 구조 동일 위치의 타 브랜드가 설치 가능한 상황에서도 근거 없이 설치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고객센터와 수리 점은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소비자가 제공한 자료조차 무시하고 해결 의지가 없습니다. 초기에는 가능하다고 안내한 연장 호스 설치도 번복하는 등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설치 불가 사유는 측정 없이 추측으로 결정되었고, 약속한 연락은 1주일 이상 지연되었습니다.
이러한 무책임한 사후 대응은 브랜드 신뢰를 훼손하며, 향후 동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68 기타 신혜영 2011-12-14
5166 통신 김성택 2011-12-14
5163 digital 김필수 2011-12-14
5161 통신 김정주 2011-12-14
5157 유통 김재호 2011-12-14
5156 기타 강영순 2011-12-14
5154 기타 천준혁 2011-12-14
5150 digital 한승균 2011-12-14
5149 생활가전 소인영 2011-12-14
5139 digital 김미선 2011-12-14
5137 식음료 임채윤 2011-12-14
5133 기타 조은아 2011-12-14
5125 기타 김지희 2011-12-14
5124 통신 김정주 2011-12-14
5122 기타 길나은 2011-12-14
5119 기타 김태훈 2011-12-14
5117 생활가전 문상인 2011-12-14
5116 기타 조한열 2011-12-14
5115 통신 하성준 2011-12-14
5108 기타 권욱재 2011-12-14
5106 digital

처리

LGu+
김미선 2011-12-14
5100 기타 이정민 2011-12-14
5098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14
5086 digital 두미선 2011-12-14
5083 통신 장성민 2011-12-14
5080 통신 유정희 2011-12-14
5079 자동차 공혜정 2011-12-14
5078 기타 강영순 2011-12-14
5077 금융 조문규 2011-12-14
5074 유통 최성진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