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서비스 엉망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서비스 엉망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형
  • 조회수 : 583회
  • 작성일 : 13-02-16 21:39:07

본문

안녕하세요.
자주 집 근처 연남동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이용합니다.

불만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1. 썩은 귤, 딸기 판매
2. 배달 서비스 기본 3시간 소요
 2.1. 물6팩 묶음 배달 시, 물품 없다고 배달 안해줌 (계산할 때는 물품이 있었으며, 금액 지불함)
3. 배달 서비스를 신청하면, 계산하시는 분이 고객한테 배달 바구니에 물품들을 직접 담으라고 시킴.
 3.1. 무거운 물품 일수록 직접 담으라고 시킴.
 3.2. 계산원이 오늘 저한테 직접 한 말입니다 "계산한 물건 밑에 바구니에 담아"
      저보다 나이가 많다고 처음보는 고객한테 반말로 말씀하시네요.

많은 불만이 있지만, 최근에 당한 일은 위의 내용들입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직원 교육이 엉망인지, 연남동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엉망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90 통신 강태호 2011-12-12
4888 기타 소희연 2011-12-12
4886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4 유통 강경란 2011-12-12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1 식음료 박수경 2011-12-12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4857 통신 박현준 2011-12-12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4850 유통 한일수 2011-12-12
4849 digital 이동규 2011-12-12
4848 기타 송주영 2011-12-12
4845 자동차 공혜정 2011-12-12
4840 통신 서미경 2011-12-12
4839 생활용품 박해영 2011-12-12
4833 식음료

처리

굴비
한경환 2011-12-12
4832 digital 한덕균 2011-12-12
4830 생활용품 김민정 2011-12-12
4827 기타

처리

**
이선주 2011-12-12
4826 기타 김영민 2011-12-12
4824 생활용품

처리

**
김호수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