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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영호 ] 중고책관련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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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숙
  • 조회수 : 1,714회
  • 작성일 : 13-02-14 14: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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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알고있던 지인을통해 중고책업자를 알게되었는데 알고보니 엄영호씨는 예전에도 이러한 사기가 있어서 현재는 직권해지가 된상태에서 배우자 명의로 영업을 한거 같습니다.
2012년 12월 중순경 제가 가지고 있던 책 정품 웅진책
1) 원리가 보이는과학: 675,000원
2) 전래동화 :590,000원
3)아름드리명작:330,000원
4)새봄나무 고전:330,000원
5)우리문학,세계문학:689,000원
6)타임캡슐우리역사,세계역사:750,000원
7)바투바투 인물이야기:690,000원
8)도시로 떠나는 세계탐험: 430,000원
9)생각이 열리는 문화여행:240,000원
10)웅진학습대백과사전:989,000원
11)호박돌 우리문화: 360,000원            총6,073,000원
인 웅진출판사 책을 타사출판사책으로 교환을 해주었는데, 처음에 제 의도는 책을 그냥 팔려고했는데 업자가 교환을 유도하였고 나중에 마음에 안들면 다시금 제책으로 금방나가지 않으니 돌려준다고해서 믿고 업자말을 들은거였고 저한테 목사라는 직분을 내세워서 안심을 시키고 제가 믿게끔했습니다. 
믿고 책으로 교환했으나 받고나니 형편없는 책이라서 교환을 요구했으나 묵살이 되었고 제책은 이미 팔려서 없었습니다.
받은책 또한
1)삼국지(만화):교연
2)삼성당 :220,000원 (위인,만화)
3)논술대비 한국,세계문학 (한국헤르만):225,000원
4)How so?: 230,000원
5)사회문화탐구(지식톡톡):210,000원
6)지혜샘 만화세계사(한얼):200,000원
7)한국고전천자문예손미디어
8)성경동화 :200,000원

이렇게 형편없는 책으로 받아봤으니,전 분통이 터집니다.
제가 낸금액은 600만원이 넘는책인데, 150만원 정도 되지도 않는  책을 주었고
저는 분명히 제책을 돌려달라했으나, 전화 몇번받은뒤에는 아예 연락 두절입니다.

제책을 다시 어떻게 찾아야할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책관련 사기로 피해를 입으시어 몹시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먼저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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