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 불량제품에 대한 리복사의 안하무인격인 대처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사 불량제품에 대한 리복사의 안하무인격인 대처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경
  • 조회수 : 610회
  • 작성일 : 12-10-31 23:48:19

본문

롯데닷컴에서 구입한 리복 운동화 불량 처리 과정에 대한 불만 접수 처리 답변은 감사합니다. 앞으로 절차를 진행하는 데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10월 30일(월) 오전 리복 운동화 판매처라고 하면서 연락을 받았는데 황당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롯데닷컴의 업무 처리 과정도 문제이지만 무엇보다 리복 업체의 배짱 튕기는 행정과 피해입은 소비자에게 덮어씌우려는 태도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문의드립니다.

우선 리복 운동화 구입, 배송 수령 후 2일만에 바닥 돌기가 돌출된 면을 발견하여 판매처인
롯데닷컴에 교환 요청 - 7일 이후에도 답변 조치가 없어 유선으로 다시 상담 요청 - 유선 상담 - 반송 조치
 - 다시 7일 정도 소요후 리복 대리점이라고 연락이 와 문제 부분을 확인하였으나 제품을 신었기 때문에 수리 처리가 될 수 있다는 통보와 제품을 리복 본사로 보낼 것이고, 최장 2~3주 소요될 수 있다는 공지 - 다시 10일 정도 지난 후에도 연락이 없어 롯데닷컴 사이트에 문의 - 10월 29일 리복 판매점이라고 유선 전화를 통해 리복 본사로부터 제품을 받았는데 별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다고, 이상이 있는게 맞는지 확인 - 물품 이상 부분에 표시까지 해서 보냈다는 답변에 확인 후 다시 전화주겠다고 하고는 이후 연락 없음 - 10월 31일 롯데닷컴에서 연락이 와서 리복사에서 물품 재고가 없어 교환은 안되고 환불은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합니다.
운동화를 구입하고 한달이 지나는 동안 저는 계속 먼저 연락을 해야 안내를 받을 수 있었고, 그마저도 "불가하다, 기다려라, 연락하겠다"라는 리복의 일방적인 통보만 받았습니다. 최종적으로 물품의 하자를 인정하고도 무조건 본인들의 규칙만 내세우면서 교환은 안된다고 하더니 오늘은 돌연 물품 재고가 없으니 이제 환불 처리 하겠다고 합니다. 리복사는 판매만 하고 제품의 질과 관리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는 듯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동화 하자와 관련된 해당업체의 안일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센터를 통해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76 금융 정은철 2011-12-06
3875 기타 정은지 2011-12-06
3874 통신 김현우 2011-12-06
3873 통신 최수진 2011-12-06
3872 생활용품 문은전 2011-12-06
3869 기타 성호선 2011-12-06
3863 생활가전 진신규 2011-12-06
3860 기타 박석운 2011-12-06
3859 기타 박진우 2011-12-06
3854 생활용품 조현정 2011-12-06
3853 통신 손아영 2011-12-06
3848 식음료 채희철 2011-12-06
3846 기타 세이 2011-12-06
3842 기타 신광선 2011-12-06
3840 생활가전 오동주 2011-12-06
3837 통신 장화영 2011-12-06
3835 생활가전 김하영 2011-12-06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3829 기타 이지민 2011-12-06
3828 기타 방정섭 2011-12-06
3827 digital 김수연 2011-12-06
3824 기타 조해영 2011-12-06
3823 통신 김정미 2011-12-06
3821 통신 민경애 2011-12-06
3820 생활가전 오원석 2011-12-06
3819 기타 김지은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