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러워서 아날로그TV 쓰는사람은 티비 보겠습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러워서 아날로그TV 쓰는사람은 티비 보겠습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희준
  • 조회수 : 1,340회
  • 작성일 : 12-03-18 21:19:25

본문

한참 가족들 모여 드라마 볼 시간에 아날로그TV 곧 중단된다는 이런광고 말이됩니까??
광고를 할꺼면 자막으로 해도되는것이고... 지금당장 바꿔야 하는것도 아닙니다...
근데 벌써부터 광고한답시고 티비화면의 절반을 가려버리면 어쩌자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디지털 티비 안쓰는 사람들은 벌써부터 티비도 못본다는겁니까??
아래전화로 전화해서 얘기해보니까 방통위에 허락받은일이고 20분간 광고하니 어쩔수없답니다....

이런광고 문제있는거 아닙니까??
한참 바쁜 출퇴근시간에 도로 막고 표지판 세워두는거랑 머가다릅니까?? 안그렇습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내용은 방송통신위원회에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