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이블 금액이 많이 나와서 보니까 제가 안하겠다고 했던 것들이 청구가 되어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캐이블 ] 캐이블 금액이 많이 나와서 보니까 제가 안하겠다고 했던 것들이 청구가 되어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선화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4-10-14 21:07:14

본문

저희 집은 79세 되신 할머니 혼자서 캐이블 티비를 보시고
다른 가족은 브로드밴드를 보고 있습니다.
잔에 몇번 캐이블티비에서 전화가 와서
스포츠며 영화 채널 3개월간 무료로 보라고 하길래
할머니 혼자 보시는 거니 필요없다고 했었는데
기어이 했는지
이번달에 요금 폭탄 맞았네요...
저희 어머니.. 채널 찾는거도 잘 못 찾으시고
공영방송 몇개랑 드라마 뉴스 외엔 보지도 못하셔요
외화는 글자 읽기 힘들어서 더더욱 안보시고
스포츠는 정말 안 보시거든요
왜 안하겠다는걸 자기들 맘대로 이렇게 남 통장에서 마음대로 돈 빼가고
사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사 측에서 혼자 거주하시는데 할머님댁에 부당한 시청료부과를 하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사업자에게 유선방송서비스 이용계약을 증명할 수 있는 계약서 제시를 요구하고 사업자가 유선방송서비스 이용계약이(채널변경) 체결되었음을 입증하지 못하면 사업자는 지금까지 부당 과금한 유선방송 시청료를 환급해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2143 기타 이명중 2011-11-25
2142 기타 김혜성 2011-11-25
2141 digital 정지연 2011-11-25
2140 생활용품 김정락 2011-11-25
2139 금융 김현주 2011-11-25
2138 통신 강래훈 2011-11-25
2137 통신 김용우 2011-11-25
2136 기타 서지형 2011-11-25
2135 기타 최선희 2011-11-25
2134 자동차 김길태 2011-11-25
2129 기타 도현숙 2011-11-25
2127 기타 석미희 2011-11-25
2118 기타 강윤정 2011-11-25
2106 기타 이한효 2011-11-25
2098 기타 정세진 2011-11-25
2097 digital 박초영 2011-11-25
2096 기타 김주형 2011-11-25
2095 기타 전혜민 2011-11-25
2094 생활용품 조은미 2011-11-25
2088 기타 박준영 2011-11-24
2087 기타 박준영 2011-11-24
2086 기타 정현택 2011-11-24
2085 기타 이호민 2011-11-24
2079 digital 손화연 2011-11-24
2078 기타 이현아 2011-11-24
207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2073 기타 기건 2011-11-24
2072 금융 김미선 2011-11-24
2070 생활용품 김나영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