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구매 후 정비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디에스오토 ] 중고차 구매 후 정비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대욱
  • 조회수 : 468회
  • 작성일 : 25-01-22 11:30:32

본문

2024.12.30. 주식회사 디에스 오토를 통해 중고차량 ( 쉐보레 캡티바)을 구매 하기로 계약을 하고 인수전 검사를 마치고 인수한 결과, 계기판에 엔진 경고등이
 들어와 수리를 요청한 바 2025.01.20. 원주 지역에 보증보험 정비예약을 하고 정비 업소에 방문한 결과, 예열 플러그,흡기밸브쪽의 문제로 많게는 100만원의
수리비가 들어갈 지도 모른다고 해서 자동차 판매 업체에 통보하고 수리를 요청, 2025.01.21. 탁송으로 수원 업체로 차를 입고하여, 수리가 완료 됬다는
박유빈 실장에게 통보를 받고, 저의 거주지 원주에서 차를 받아본 결과, 똑같은 현상(엔진경고등)이 그대로 남아 있어, 박유빈 실장에게 정비한거 맞냐고,대차를 해 달라고 카톡을 보냈고, 박유빈 실장 답이 엔진경고등에 나타나는 문제는 성능보증 품목이 아니라 어떠한 조치도 못 해준다고 답장이 왔습니다.
제가 어렵게 할부로 구매한 차량인데, 중고차량 이라도 성능에 문제 없는 차량을 원하느 것은 제 개인만의 생각은 아닐 것 입니다.
너무도 억울하고요, 차량 인수전 아무런 얘기도 하지 않은체, 저에게 차량이 인도된 것에 대해 너무 화가납니다.

주식회사 디에스 오토    경기 수원시 권선구 광동로 79번지45, 311호,312호    대표  안대섭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중고차 구입을 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매매업자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 추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 중고자동차 관리규정법상[제4조(하자담보 책임)에서는 양수인(차량을 구입하는 사람)은 자동차를 인수한 후에는 이 자동차의 고장 또는 불량 등의 사유로 양도인(차량을 파는 사람)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없다] 라고 명시되어 있어 법적인 소송이 불가하며 만약에 차량을 구입할 때 문제가 제기된 내용들은 계약서의 특약사항에 지적사항을 명시하고 그 내용에 대한 A/S나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서로간의 합의 아래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자동차의 성능점검기록부를 교부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 교부한 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한 경우, 사고사실, 침수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경우 구입가 환급 또는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성능점검기록부 미교부나 허위로 작성,교부하는 경우는 해당구청에 신고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45 기타 박세연 2011-12-08
4344 통신 유정희 2011-12-08
4342 통신 이승일 2011-12-08
4340 기타 김현화 2011-12-08
4339 기타 안은정 2011-12-08
4335 생활용품 이민경 2011-12-08
4332 기타 강현수 2011-12-08
4327 통신 김수연 2011-12-08
4317 기타 김영석 2011-12-08
4310 기타 박정애 2011-12-08
4300 통신 김미라 2011-12-08
4296 기타 정석순 2011-12-08
4294 유통 이현아 2011-12-08
4290 기타 이숙영 2011-12-08
4289 기타 김민주 2011-12-08
4288 기타 조연정 2011-12-08
4286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08
4285 기타 정현우 2011-12-08
4282 기타 정대성 2011-12-08
4277 기타 박선희 2011-12-08
4276 해결&감사글 한용현 2011-12-08
4274 digital 서영일 2011-12-08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4268 생활용품 김지창 2011-12-08
4266 유통 이우정 2011-12-08
4264 생활용품 손정은 2011-12-08
4262 기타 김승민 2011-12-08
4261 통신 김지영 2011-12-08
4260 기타 김경자 2011-12-08
4259 건설 이승진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