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동일불량 발생으로 환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구찌 ] 지갑 동일불량 발생으로 환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상
  • 조회수 : 175회
  • 작성일 : 13-02-04 11:18:09

본문

안녕하세요.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글올려 도움을 받을려고 합니다.
작년4월 제 아내가 선물로 지갑을 구찌닷컴(정품온라인 판매 사이트)이란 곳에서 구매 했습니다.
정말 고가의 제품을 처음 써보는 거라 애지중기 하며 예전 갖고 있던 지갑과 병행하여 사용 했습니다.
[사용비율 -> 예전8 : 구찌2] 사용기간 4개월이 지나자 라벨부에 수선된 실이 풀렸습니다.
심하지 않아 사용하였지만 2개월이 더지나자 육안상 보기가 안좋을 정도로 실이 더 풀려서 인천에 있는 신세계
백화점(제가 안산에 거주 하는데 구찌 매장 없음)까지 가서 수선을 맡기게 됐고 한달후 직접가서 수령사여 예전과 동일하게 사용하던중 2013년1월 정확히 as수선후 2달만에 또 실이 풀려 버려서 너무 화가나기도 하고 정말 비싸게 주고 산것이 후회되어 구찌 고객 센터에 문의하여 환불요청을 하였습니다.
제 지갑을 보낸지 4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고객센터에 전화 하였습니다.
지정 담당자도 없어 매번 전화시 똑같은 인적사항 과 그간에 있던 일을 계속 되풀이 하였고 어렵게 제 지갑을
최종 적으로 검사한 직원과 연결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환불은 어렵다는 것입니다. as수선도 1년이 지나면 유상으로 바뀌는에 또 실이 풀리면 어떻하냐고
반박하자 그래도 환불은 어렵다고 하며 원래 그 부의 실이 잘풀린다고 하는 것입니다.
정말 고객을 생각하기는 하는건지 명세기 명품을 파는 곳에서 이렇게 as가 빈약한것에 이렇게 나마 글로 알리고
싶었습니다. 지갑 불량 사진과 그간에 절차는 구찌 코리아(02-2138-8708)에 있습니다(담당자 지정 따로 없습니다.)  정말 지갑을 환불 받고 싶습니다. 꼭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내분께 선물하신 고가의 가방하자로 수선을 받으셨는데도 개선되지않아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가방류의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하지만, 가방류의 제품은 A/S가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소비자 과실에 의한 경우에는 수리를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4857 통신 박현준 2011-12-12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4850 유통 한일수 2011-12-12
4849 digital 이동규 2011-12-12
4848 기타 송주영 2011-12-12
4845 자동차 공혜정 2011-12-12
4840 통신 서미경 2011-12-12
4839 생활용품 박해영 2011-12-12
4833 식음료

처리

굴비
한경환 2011-12-12
4832 digital 한덕균 2011-12-12
4830 생활용품 김민정 2011-12-12
4827 기타

처리

**
이선주 2011-12-12
4826 기타 김영민 2011-12-12
4824 생활용품

처리

**
김호수 2011-12-12
4821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2
4819 기타 조한열 2011-12-12
4818 기타 임점숙 2011-12-12
4809 기타 임점숙 2011-12-12
4808 유통 이정례 2011-12-12
4805 기타 최고야 2011-12-12
4804 digital 박주혁 2011-12-12
4802 통신 이대길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