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 및 통신사 대리점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인터넷 및 통신사 대리점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현호
  • 조회수 : 821회
  • 작성일 : 12-10-26 17:12:14

본문

상품안내 불충분으로 누릴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게 문제점 이며
그에 대한 문제제기를 본사 및 대리점에게 문의 하였으나 답은 누릴수 없다! 입니다

5월 쯤 인터넷 가입 상담 후 가입 했습니다.
결합 상품 안내를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2개월 후 휴대폰 통신사를 바꾸면서 결합 상품에 관한 안내를 들었습니다.
결합 해주세요 했지만  최초 인터넷 가입후 1개월 안에 LG통신사 휴대폰을 결합 하여야 한답니다.
이미 지났지요.
그러려니 하고 사용 했습니다.
인터넷 가입후 5개월이 지난 지금 문의를 드렸습니다.(유플러스 콜센터)
왜 안되냐고....메뉴얼대로 인터넷 가입 한지 1개월이 지났기 때문에 휴대폰 결합은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상품 안내를 제대로 받지 못한 책임이 LG에게 있으니 결합을 해주시든 아니면 해지를 하겠다 다만, 해지 할경우는 LG유플러스 측에서 정확한 상품 안내를 하지 못했으니 위약금 없이 하겠다. 했는데
그럴수가 없다는 대답 뿐입니다.

결론.

기분도 상하고 누릴수 있는 혜택을 안배 누락으로 누리지 못해 위약금 없는 해지를 원했습니다.

1. 콜센터 상담 - 콜센터 측에서는 책임이 없으니 대리점과 통화를 해 합의점을 봐야한다.

2. 대리점과 통화 - 그때 당시 담당자가 퇴사로 인해 정확한 정보가 없다.
(녹취 기록 및 조회가 안되느냐라는 문의에 가입 정보는 자기들이 알수 없답니다. 또한 녹취기록은 개인 전화나 대리점 전화로상담을 해 녹취가 안됬답니다. 또 대리점측은 방문 해야만 가입이 성사 된다고 설명 합니다. 저는 전라도 대리점은 경상도!! 방문 하지 않았습니다. 해지관련 문의 하니 콜센터로하랍니다.)

3. 콜센터 상담 - 똑같은 설명 입니다. 위약금 발생 된다. 해지 처리만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에 발생된 문제점은 대리점과 통화 하라.

4. 또 다시 대리점과 통화 - 사실 텔레 마케팅 업체를 통해 고객 유치를 한다. 많은 정보를 알수 없다.
 정확한 내용을 알려면 가입 당시 텔레 마케팅 업체 전화 번호를 안내해 주겠다.

5. 텔레마케팅 업체와 상담 - 간단한 정보만 남기고 모든 정보는 본사로 넘긴다.(이름과 구입 상품을 제외한 자세한 정보들)

6. 콜센터 상담 - 가입정보(신청서) 보내드리겠다. 하지만 콜센터 측은 책임이 없다 재차 강조!
                      콜센터 말고 정확한 상담을 받고자 팀장 연결 요청!

7.  팩스 받아본 결과 - 서명란에 하지도 않은 전자 서명이 되어 있다!!!!!
                              인증이라곤...."문자 메시지 갈꺼예요. 저한테 인증번호 알려주시면 갑입 완료 됩니다."
                              이 안내 뿐이 받지 못했습니다.

7. 본사팀장 - LG유플러스 및 대지점은 책임 없고 고객 책임 이다.
이유 - 그 인증이 서명한거나 마찮가지다. 그러므로 텔레마케팅 상담 결정후 인계된 모든 전산상이나 서류상 고객이 인증 완료가 되어야만 본사쪽으로 온다. 그래서 본사 책임은 없고 고객 칙임이다.

Q&A - 그럼 본사 책임이 없고 대리점 책임도 없고 내 책임 이라면 하지도 않은 전자 서명이 사용 되었는데 이건 누구에게 책임을 물을것이며 상담을 받아야 하나?  물었습니다.

돌아오는 대답은 본사는 책임이 없다. 대리점도 없다. 고객  책임이다.

휴~ 어찌 해야 됩니까?
정말 간단히 간략 하게 할말 만 한건데...휴~ 기억도 잘 안나네요,... 어제 오후 부터 지금까지 전화 통화만 했습니다.

조언이나 해결방안좀 부탁 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46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5243 생활용품 기유신 2011-12-14
5242 기타 박진희 2011-12-14
5241 통신 채희숙 2011-12-14
5240 기타

처리

**
박희영 2011-12-14
5238 식음료 오나정 2011-12-14
5236 digital 안태성 2011-12-14
5234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3 기타 조성하 2011-12-14
5231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0 통신 김정현 2011-12-14
5227 기타 서형석 2011-12-14
5221 통신 이아름 2011-12-14
5219 기타 김은미 2011-12-14
5216 통신 송준범 2011-12-14
5215 통신 김영곤 2011-12-14
5212 금융 김윤영 2011-12-14
5208 건설 정주연 2011-12-14
5205 통신 김희진 2011-12-14
5203 통신 박장미 2011-12-14
5197 생활용품 강동신 2011-12-14
5196 통신 강대훈 2011-12-14
5192 자동차 권순환 2011-12-14
5190 통신

처리

**
최주연 2011-12-14
5189 기타 고여진 2011-12-14
5186 기타 조승현 2011-12-14
5185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5182 기타 정상진 2011-12-14
5180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178 통신 안명숙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