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판매가보다 옷을비싸게샀습니다-영등포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F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원래 판매가보다 옷을비싸게샀습니다-영등포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F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영
  • 조회수 : 646회
  • 작성일 : 12-09-27 08:17:18

본문

2일 전, 옷을 640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판매하시는 분이 6000원에 가디건 하나 더 하라해서 총 70000원 현금결제하였습니다
당시 판매원은 64000원 옷을 30만원이 넘는 거리며 판매하셨습니다

하지만 택에 부착된 가격은 278000원이였으며 하루 뒤 가보니 다른판매원이 80% 세일해서 55600원이랍니다
전날 64000원에 구매하였다 했더니 이옷이 맞냐 물으시더니 확인 후 연락 주신다했습니다
저녁에 가보니 판매하신분과 연락이 안되었다하시며 일부는 75%로 할인 이라는 겁니다

그 옷의 가격은 구매 당일 오전 11시에 가격을 확인했던 옷입니다 당시 55600원이라 했고 저녁에는 급하게 사느냐 이가격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였습니다.

차액을 돌려 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78 자동차 조순휘 2011-12-09
4470 기타 홍병의 2011-12-09
4469 기타 이정덕 2011-12-09
4467 생활용품 이진상 2011-12-09
4466 금융 정미현 2011-12-09
4465 기타 지현 2011-12-09
4464 통신 김덕환 2011-12-09
4463 통신 김도현 2011-12-09
4462 생활용품 김세원 2011-12-09
4461 기타 이무하 2011-12-09
4460 기타 이슬 2011-12-09
4452 유통 익명 2011-12-09
4450 기타 빈성철 2011-12-09
4447 통신 김종남 2011-12-09
4438 기타 정미현 2011-12-09
4423 통신 김수연 2011-12-09
4420 식음료 김소희 2011-12-09
4415 생활용품 문은희 2011-12-09
4414 기타 설연희 2011-12-09
4412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9
4407 기타 최보라 2011-12-09
4406 식음료 김윤희 2011-12-09
4401 기타 이현진 2011-12-09
4400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9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7 기타 윤양은 2011-12-09
4396 통신 김유석 2011-12-09
4395 생활용품 전세라 2011-12-09
4394 기타 김성우 2011-12-09
4393 유통 유혜미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