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주문 취소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불주문 취소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희
  • 조회수 : 798회
  • 작성일 : 12-07-26 15:09:37

본문

퓨어스타일에서 이불을 구매하고 다음날 바로 취소 요청을 이메일로 보냈습니다.
신청되었습니다라는 메일이 왔길래 답글로 바로 죄송하다고 보냈습니다.
그리곤 당연히 취소되었을거라고 잊고 있었는데
6일지나서 배송되었다는 메일을 받고 당황해서 해당싸이트를 찾아서 전화연락을 했습니다.
이불은 취소도 안되는 상품이고 확인하지도 못하는 메일로 취소를 하면 반송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받고 바로 반송시키면 안되냐고 묻는데 제말은 아예듣지도 않고 화만 내면서 반송시키면 바로 다시 반송시킨다고 협박문자까지 보내시네요
교환반품안내를 보면 분명히 이메일 가능하다고 나와있는데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에 의거, 박스만 개봉한 채 전혀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 수령후 7일 이내 반품을 요구한다면 청약철회(반품 및 결제취소)를 해주어야 합니다.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