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인터넷 요금 이중 자동이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인터넷 요금 이중 자동이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봉순
  • 조회수 : 693회
  • 작성일 : 12-07-09 19:32:42

본문

컴퓨터 인터넷 LGU+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전화는 다른 업체를 이용했구요,
집으로 전화가 와서 LGU+로 전화+인터넷+TV까지 묶어서
인터넷만 쓰는 요금으로 해 주겠다고 해서 집으로 방문을 했고
인터넷은 똑같은 LGU+이니 자기네 자체적으로 해지를 시키고
새로운 전화+인터넷+TV요금으로 묶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나고 인터넷 요금이 이중으로 빠져나갔습니다.
요금도 말했떤 요금보다 더 많이 나왔구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착오가 생긴거 같다고 과중된 요금은 앞으로 빠져나갈 요금에서 빼주겠다고 하면서
이중으로 부과된 요금은 자기네가 해지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두달이 지나고 또 이중부과가 되었습니다.
또 전화를 했떠니 또 처리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연락을 하니 지점 대리점으로 연락ㅇ르 하라고 하고 처리를 미루기만 하다가
세번째 이중으로 요금이 빠져나갔습니다.

다시 연락을 해서 왜 알아서 인터넷 해지를 해 준다고 하더니 계속 안해주냐고 했더니,
그건 자기네가 할 수 없는 거라는 말을 합니다.
예초ㅔ ㅈ ㅏ기네가 할 수 없으니 직접 하라고 했다면 이중으로 요금이 나가는 걸 알면서 그냥 뒀겠습니까\

이제와서 직접 해지를 한다면 그쪽 잘못은 하나도 없이 내 잘못인냥 지금까지 빠져나간 돈을 돌려 받지 못하고 마는것 아닌가요.
LGU+의 상황 처리가 너무나 괘씸합니다.

자기잘못 아니라고 발뺌하고만 있으니 부과된 돈을 꼭 돌려 받아야 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서비스를 이용 중 결합상품 안내를 받고 이전상품은 자체해지를 약속했는데 해지처리가 정상적으로 되지않아 요금이 이중으로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70 기타 홍병의 2011-12-09
4469 기타 이정덕 2011-12-09
4467 생활용품 이진상 2011-12-09
4466 금융 정미현 2011-12-09
4465 기타 지현 2011-12-09
4464 통신 김덕환 2011-12-09
4463 통신 김도현 2011-12-09
4462 생활용품 김세원 2011-12-09
4461 기타 이무하 2011-12-09
4460 기타 이슬 2011-12-09
4452 유통 익명 2011-12-09
4450 기타 빈성철 2011-12-09
4447 통신 김종남 2011-12-09
4438 기타 정미현 2011-12-09
4423 통신 김수연 2011-12-09
4420 식음료 김소희 2011-12-09
4415 생활용품 문은희 2011-12-09
4414 기타 설연희 2011-12-09
4412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9
4407 기타 최보라 2011-12-09
4406 식음료 김윤희 2011-12-09
4401 기타 이현진 2011-12-09
4400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9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7 기타 윤양은 2011-12-09
4396 통신 김유석 2011-12-09
4395 생활용품 전세라 2011-12-09
4394 기타 김성우 2011-12-09
4393 유통 유혜미 2011-12-09
4392 생활용품 bigbang5840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