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다이어트쇼핑몰 환불처리문의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허벌다이어트쇼핑몰 환불처리문의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아
  • 조회수 : 1,372회
  • 작성일 : 12-05-10 01:59:42

본문

허벌다이어트 쇼핑몰 지니허벌 이란 곳에서 물건을 구입후 판매자의불친절과 가장큰점은 사은품이 홈페이지에 올려져있던 것과너무 달라서
홈페이지에 열가지는 넘는데 물통 두개왔습니다.(허위광고)
그게 가장 크게 작용하여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보낸후 이틀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방금전 홈페이지 들어갔더니 채팅창이 뜨더라구요
환불처리어떻게 됐냐고 하니 느릿느릿답장옵니다
카드로 했는데 카드취소는 어렵고 수수료제외하고 환불해줄수있는 방법밖에 없다
너무 화가나서 전화하겠다 하고 창을 끄고 나와버렸는데 아무리 화가나도 너무 늦은 시간이라 내일통화해야겠다 생각하고 전화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화가 너무 나서 잠이 오질않습니다.
물건받자마자 환불신청했고 홈페이지에도 환불가능하다고 분명히 명시되어있는데 수수료제외하고라니요,,
내일 일단 판매자와 통화하겠지만 카드취소가 안될것같습니다
허벌라이프 홈페이지들 굉장히 많고 이번일 겪으면서 느낀건데 매일 카톡이나 전화로 관리해준다하면서 굉장히 친절히 굴다가 먼가 일이 생기면 나몰라라 배째라식입니다. 다단계 피라미드느낌이 납니다.

다시한번말씀드리면 분명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과 판매자의 팔기전 말이 달랐고 환불조치 된다했으나 갑자기 카드수수료제외하고 환불해준다는 그리고 환불도 돈으로 준다는건지 적립금으로 준다는건지도 확실치 않습니다.
불안하고 화가 납니다.
꼭 해결좀 부탁드립니다.
내일 그사이트 판매자 본사와도 통화는 할것이나 모두 똑같이 배째라 일것같습니다.
꼭 좀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하신 물품의 내용이 달라 환불요구하셨는데 처리가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29 통신 문지웅 2011-11-28
2428 생활가전 방주산업 2011-11-28
2427 생활가전

처리

**
양민영 2011-11-28
2425 기타 신이나 2011-11-28
2424 생활용품 최지욱 2011-11-28
2423 유통

처리중

11번가
손형욱 2011-11-28
2421 기타 2011-11-28
2420 통신 윤미주 2011-11-28
2419 생활용품 남지현 2011-11-28
2418 기타 김향미 2011-11-28
2417 기타 김진용 2011-11-28
2415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8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2403 기타 김정우 2011-11-28
2399 기타 임우제 2011-11-28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2383 digital 김은정 2011-11-28
2382 통신 장진 2011-11-28
2381 통신 김민영 2011-11-28
2380 기타 김해나 2011-11-27
2379 통신 하지훈 2011-11-27
2378 통신 김재광 2011-11-27
2377 생활용품 이민영 2011-11-27
2375 자동차 권성주 2011-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