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사진 다시 올립니다. (다 적지 못해 못적었다는 반품시 주의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일 스토커 ] 밑에 글 사진 다시 올립니다. (다 적지 못해 못적었다는 반품시 주의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영
  • 조회수 : 316회
  • 작성일 : 13-01-23 12:38:02

본문

수정이 안되어 다시 올립니다.

결혼 준비로 몇 일 전에 "스타일 스토커"라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커플 수영복을 샀습니다.
근데,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공교롭게도 반품을 하게 되었어요~

교환&반품을 할 경우 주의사항을 잘 읽어보고 배송비를 동봉해서 착불로 보내라는 글을 읽고,
배송비 2,200원을 동봉하여 택배로 보내고 스타일 스토커로 반품 했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뜬금없이 배송비 4,400원을 보내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처음에 저한테 물건을 보낼때 무료배송이었다며 그것도 보내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말은 못본것 같다고 했더니 원래 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처음에 상담했던 남자분이.. )
끊고 다시 확인을 해보니 역시나 그런말은 아무대도 없었습니다.
다시 전화를 했더니 상담하신 여자분이 주의사항은 읽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이해할 수 있다느니,
무료배송을 했기에 당연히 내야 한다느니 하시길래
제가 그런말은 주의사항에 없지 않았냐고 했더니,
주의사항에 다 적지 못해서 못적었다는 어이없는 대답을 하더군요.

주의사항에는 반품일 경우
물건이 7만원 이상일 땐 2,200원, 7만원 미만일 땐 4,400원을 내야 한다고 적어놨거든요...
참고로 저는 112,500원의 상품을 사고 결재했습니다.

주의사항을 잘 읽어보고 보내라고 해서 잘 읽어보고 보냈더니, 지금에 와서 자꾸 없는 소리를 하네요...
물건과 함께 동봉되어 있던 "주의사항" 의 글을 혹시나 해서 사진 찍어뒀었는데 정말 잘 했네요... 첨부합니다.
그리고, 스타일 스토커 홈페이지 교환/환불 안내에 들어갔더니 여긴 아무것도 적혀있지가 않네요.
 
어떻게 보면 정말 별것도 아닌 돈 2,200원으로 기분 나쁘게 하고 사람 바보 만드네요..
혹시나 해서 세번째 통화내용도 녹음해 뒀습니다.

제가 쇼핑몰에서 요구하는대로 4,400원을 내야 하는건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80 유통 장재민 2011-12-16
5479 기타 최근순 2011-12-16
5478 기타

접수

세탁
유경 2011-12-16
5477 통신 김은진 2011-12-16
5476 식음료 김민철 2011-12-16
5475 기타 정가영 2011-12-16
5473 식음료 최명호 2011-12-16
5462 통신 박현구 2011-12-16
5461 기타 오정명 2011-12-16
5460 통신 이진희 2011-12-16
5455 기타 오영은 2011-12-15
5454 유통 정균일 2011-12-15
5451 통신 김슬아 2011-12-15
5444 기타 송아영 2011-12-15
5443 기타 김혜원 2011-12-15
5441 기타 정은진 2011-12-15
5439 기타 남안수 2011-12-15
5436 통신 조정화 2011-12-15
5434 생활가전 김순남 2011-12-15
5431 기타 박용창 2011-12-15
5430 식음료 김은정 2011-12-15
5429 기타 권은주 2011-12-15
5428 기타 노인애 2011-12-15
5427 기타 정은진 2011-12-15
5426 기타 옥션구매자 2011-12-15
5425 자동차 박준복 2011-12-15
5424 자동차 임학연 2011-12-15
5421 통신 김민규 2011-12-15
5419 통신 양지은 2011-12-15
5418 digital 백덕일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