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팡팡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비팡팡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리원
  • 조회수 : 354회
  • 작성일 : 12-10-23 15:20:11

본문

7월 17일에 그루폰에 올라와있는 무비팡팡 이라는곳의 티켓을 구매했습니다.
그루폰에 올라와있는 딜이었지만 구입하기를 누르자 다른 창 하나가 더 떴습니다.
하루스토어. 라는 곳이었는데 무비팡팡과 연계되어 운영되는 곳이더군요.
44000원 결제를 하고 그루폰 구매내역을 봤더니 그루폰 구매내역엔 없더군요.
이렇게 사용하는건가..하고 그러려니했습니다.
그리고 무비팡팡 사이트를 통해 2번 영화를 봤습니다.
그리고 한달하고도 보름전부터 영화예매가 되지않습니다.
로그인이 되어있음에도 다시 로그인하라는 창이 뜹니다.
전에는 잘만 받던 고객센터도 전화를 받지않습니다.계속 통화중으로 돌려놓은거죠.
하루스토어 (http://zoon.co.kr/default.asp) 에 들어가서 고객센터(02-3444-7066)으로 전화해보았더니
아예 없는 번호라고 나옵니다. 문의번호(070-4618-4009)가 또 있길래 전화해보았더니 역시 안받습니다.
그 후로 몇 십번은 더 해봤지만 받지않습니다.
카드내역을 확인해보니 블랙화이트(하루스토어 사이트에 들어가면 상단에 블랙화이트라고 뜹니다)라고
뜨길래 블랙화이트 무비팡팡 이라고 같이 검색해보니 어떤 카페에 게시글하나가 뜨는데
그런 창업을 하고싶은 사람이 사이트개설을 부탁하면 돈을 받고 개설해주는 곳의 전화번호(1566-8469)
가 있어서 전화해보았더니 받더군요. 자초지종을 얘기했더니 본인들은 그 회사가 아니라 부탁받고 사이트만 개설해주는 곳이라서 어쩔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연락처를 남기고 무비팡팡 사장에게 연락해달라고했습니다.
다음날 다시 전화해보니 무비팡팡측에 얘기했다고 하더군요.하지만 저한테는 연락이 없습니다.
같은 내용으로 며칠동안 반복했고 무비팡팡측에서는 어떤 조치고 연락도 없어서 다시 전화해서 무비팡팡측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지만 개인정보라서 알려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찾아보니 여기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름 바꿔가며 (더 무비,무비조아 등등) 여러 소셜사이트에 사기치고 다닙니다.소셜은 대체 확인도 안하고 그냥 받기만 하는건지 뭔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21 기타 2011-11-28
2420 통신 윤미주 2011-11-28
2419 생활용품 남지현 2011-11-28
2418 기타 김향미 2011-11-28
2417 기타 김진용 2011-11-28
2415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8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2403 기타 김정우 2011-11-28
2399 기타 임우제 2011-11-28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2383 digital 김은정 2011-11-28
2382 통신 장진 2011-11-28
2381 통신 김민영 2011-11-28
2380 기타 김해나 2011-11-27
2379 통신 하지훈 2011-11-27
2378 통신 김재광 2011-11-27
2377 생활용품 이민영 2011-11-27
2375 자동차 권성주 2011-11-27
2374 digital 김민철 2011-11-27
2373 기타 정성은 2011-11-27
2370 자동차 이종수 2011-11-27
2369 유통 정진호 2011-11-27
2363 식음료 박은미 2011-11-27
2362 통신 이선미 2011-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