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서비스 관련 이의제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기사 서비스 관련 이의제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은경
  • 조회수 : 342회
  • 작성일 : 12-07-05 10:47:00

본문

7월3일 회사로 의류 택배를 배송 시켰습니다.
 7월4일 오전 9:21분 택배 기사가 전화가 왔네요..
 "택밴데요.. 아니... 주소를 동이랑 번지만 적으면 어떻게
  합니까?!!거기가 어딥니까?"
  전화 오자마자 뭐 같이 화를 냅니다.
  조금 화가난 전 기사에게 말했습니다
  "회사구요 주문할때 배송지란에 상호명 기입하라는 말 없었
  거든요?? 다른 택배는 잘 오시던데요..."
  "동이랑 번지만 적으면 어떻게 찾아갑니까 상호명을 적어야지
  다른분들은 다 적어주시거든요?"
  이런식입니다..제가 바보같아서 상호명을 기재 하지 않았
  단식으로 말이 들리는데 처음부터 전화 하신분 비꼬면서
  말하는 것도 정말 화나고 짜증나는데 주소를 동이랑번지 만적
  지 그럼 뭘 더적야 합니까..-ㅁ-? 전화번호는 폼으로 기재 되
  어있는게 아니지 않나요?그리고 정말 모르는 거라면
  그래도 사람을 상대하고 서비스하는 직업인데 말이라도 곱게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왜 너만 안적어서 사람
  짜증나게 하냐 는 식으로 비꼬고 화내고 그리고 제가  막
  따지려 드니까 "됐고요" 이런식으로 일축합니다.
  택배가 오긴 올까요 란 생각도 듭니다.
  배송을 하는거고 부득이 하게 배송을 할 수 없는 장소거나
  배송시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양해를 구해야 되는게 정석
  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_-
  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이 떨리고 눈물까지 납니다..
  귀찮아서 이런짓 잘 안하는데 정말 너무하다 싶어서요..
  어떻게 택배회사가 직원 교육을 기본도 안되게 시키는지..
  고객 센터에 일단 민원을 넣긴 했는데..
  인터넷으로 상황을 파악하니 이회사는 유명하더군요..
  정식으로 사과 받고싶습니다.
  그리고 이 택배는 정말 이용하고 싶지 않네요..
  돈주고 물건을 사는 사람 입장에서 많은걸 바라진 않아도
  그런식으로 고객에게 부당하게 화내고 짜증내도 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상심이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23 통신 류광렬 2011-12-05
3522 식음료 유경미 2011-12-05
3521 통신 최경인 2011-12-05
3520 기타 염상열 2011-12-05
3519 기타 김영훈 2011-12-05
3518 건설 휴먼장군 2011-12-05
3517 생활용품 엄자룡 2011-12-05
3516 기타 김경숙 2011-12-05
3515 생활용품 김태완 2011-12-05
3514 생활용품 박지환 2011-12-05
3513 기타 신운미 2011-12-05
3512 기타 서양미,성영순 2011-12-05
3511 생활용품 권현미 2011-12-05
3510 기타 정솔희 2011-12-05
3509 통신 박영자 2011-12-05
3508 기타 이소영 2011-12-05
3507 기타 김미성 2011-12-05
3506 생활가전 김주영 2011-12-05
3505 통신 황은혜 2011-12-05
3504 통신 이행헌 2011-12-05
3503 기타 박수빈 2011-12-05
3502 기타 이효순 2011-12-05
3501 기타 윤효숙 2011-12-05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