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 노벨상아이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학습지 노벨상아이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신영
  • 조회수 : 1,297회
  • 작성일 : 12-03-26 18:28:15

본문

안녕하세요..제가 11년 5월에 방문한 영업사원에게  학습지 신청을 해서  월 63000원에 24개월 계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학습지가  5번 오면 1번정도는 아예 오지도않아  건너뛴 경우도  여러번 있었구요.. 그래서 11월에  해약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직원이  신경 많이 쓰겠으니  계속봐달라 하여  한번 더 믿어보겠다 하고  계속 보게되었습니다... 그뒤에도  가끔  건너 뛰는 경우도 있었지만  더  참다가  12년 3월 26일  전화를 걸어  학습지가  또 안왔으니  그냥 해약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위약금이  문제더군요.. 내가 잘 못한 것도 아니고  학습지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해서  더이상 신경 쓰기 싫다하여  요구했습니다... 위약금으로  3십만원 이상을 요구 하더라구요.... 어떻게  그금액이 나왔고  물으니  학습지가 12개월치가  발행이 되었다 하여  9개월 납입에  3개월미납해서189000원에 63000*12=756000의10%75600그리고 사은품 책값85000권당8500원이더라구요...이래189000+75600+85000=349600정도 랍니다... 말 이 됩니까12개월 보지도 않았는데  출판 됬다는 말 도 안돼는 이유로 마음대로  금액을 측정할 수 있습니까    이건 노벨상 아이의  횡포라 생각합니다....  글구  학습지를  잘 보내주었으면  해지도  하지 않았을 겁니다.... 정말  소비자만  당하게  하는 게  넘  괴심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저와 같은 피해자가  많을 꺼라  봅니다.... 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학습지 신청후 제대로 도착하지않아 해지요청했는데 과도한 위약금요구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정기간행물 구독 계약을 사업자 사정으로 으로 해지하시는 경우 미경과 계약기간의 구독료 환급과 동 구독료10% 금액 배상이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2234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3 통신 박종진 2011-11-26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