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소모품 판매와 AS서비스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마트 ] 하이마트 소모품 판매와 AS서비스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지
  • 조회수 : 207회
  • 작성일 : 14-10-13 12:19:48

본문

저는 군산 하이마트에서 무선마우스와키보드를 5개월 전에 구매하면서  AS되는지부터 확인하고 사는데 전국으로 다 된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집에서 컴퓨터를 별로 하지도 않았는데 무선마우스가 작동이 되지않아서 광주 산수동 하이마트에 AS를 맡기러갔는데..소모품이라고 해서 해주지않으려고 했습니다. 제가 이럴거면 뭐하려고 파냐고 처음에 팔때는 아무 하이마트점가면 다 AS해준다고 했는데,  이제서 안된다고 뭐라고하니깐 그제서야 알아보더니 LG꺼라서 해준다는 식으로 해서 맡겼습니다.  좀 오래걸린다고 말도 듣고 갔습니다.
그리고 2주후 전화를 걸어 언제쯤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 다음주에는 될 것 같다고 전화 하겠다고해서 끊었습니다 .그담주가 되서 연락이 없어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정확히 맡긴지 4주될때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해서 제가 맡겼는데 어떻게 됬냐고 하니깐  제 번호를 가르쳐줬는데도 물건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계속 잠시만기다리라고 연락준다고 하고 그렇게 1시간이 지나고 물건됬으니 찾아가라고 연락이 오더군요.
저희 아빠가 찾아왔는데  찾아올때도 소모품은 원래 AS안된다고 하면서 또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집에 와보니깐 마우스도 다 새걸로 왔습니다.
아니 어차피 새걸로 줄거면서 연락도 안해주고 제가 연락하니깐 그제서야 됐다고 해주고
정말 그렇게 AS해주는게 오래걸렸는지, 오래걸리면 연락을 미리해주시던지 , 제가 산게 소모품이라서 연락을 해주지도 않은지..아니면 제가 전화안하면 찾아가라고 말도 안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런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까지 생각들게 만들었습니다.
 AS도 기분나쁘게 해주고..  그럴거면 왜 파는지도 모르겠고 AS된다고 하지를 말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렇게 큰 회사에서 직원교육은 어떻게 시킨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때 당시 너무 기분이 나빴고  저같은 사람이 또 있을 것 같아서 글을 올렸습니다.
하이마트에서 소모품구매하는 사람있으면 말리고 싶습니다.
직원교육 잘 시키고 그런문제는 좀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97 digital 박초영 2011-11-25
2096 기타 김주형 2011-11-25
2095 기타 전혜민 2011-11-25
2094 생활용품 조은미 2011-11-25
2088 기타 박준영 2011-11-24
2087 기타 박준영 2011-11-24
2086 기타 정현택 2011-11-24
2085 기타 이호민 2011-11-24
2079 digital 손화연 2011-11-24
2078 기타 이현아 2011-11-24
207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2073 기타 기건 2011-11-24
2072 금융 김미선 2011-11-24
2070 생활용품 김나영 2011-11-24
2068 통신 정상철 2011-11-24
2063 생활가전 정선희 2011-11-24
2062 금융 도장환 2011-11-24
2061 기타 이수현 2011-11-24
2060 통신 김민균 2011-11-24
2059 생활용품 황윤상 2011-11-24
2056 생활가전 이경원 2011-11-24
2052 기타 전지혜 2011-11-24
2051 통신 강명주 2011-11-24
2048 생활용품 한지희 2011-11-24
2043 기타 현우상 2011-11-24
2036 기타 김경훈 2011-11-24
2035 생활용품 김성희 2011-11-24
2028 기타 주재황 2011-11-24
2027 기타 최철원 2011-11-24
2023 생활용품 서형석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