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큰회사라 배짱이네요 책임도 안질거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큰회사라 배짱이네요 책임도 안질거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준형
  • 조회수 : 317회
  • 작성일 : 13-11-04 15:15:12

본문

제가 케이티에 기기문제로 상담요청을 10월28일날 요청했더니 통화량이 많아 바로 어려워 접수시켜줄테니 기다리라고 하길래 기다렸지만 전화가 안오더군요
그러고 다음날 다시 전화해도 접수만 시키고 전화는 안오고
그렇게 오일을 전화햇는데 결국 상담은 못받고 접수만했네요
접수하는데만 걸리는 시간은 10분에서 15분 5일째 전화해서는 좀 따졌더니
상급자가 전화를 한다더군요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그래도 전화가 또 안오길래 저녁에 전화하니 자기들은 책임이 없고 책임져줄것도없고
해줄것없으니 아쉬우면 상담이나 받으라는 태도 그리고 왜그리도 짜증을 내는지...
누가 보면 제 상급자한테 업무로 싸우면서 욕먹는것같더군요
그리고는 마치 자기 제량으로 상담을 긴급요청해줄테니 할려면 해라...
모 어쩔수없이 그거라도 해달라고했습니다...
하지만 긴급처리로 접수한건 전화는 안오고...
다시 전화하니 퇴근했다더군요
난 폰이 급한데 퇴근...자기가 맡은 업무는 안하고 퇴근...
불금을 보내실려나...공기업아닌가요??
그러고 월요일엔 전화가 안오더군요
전 그거로 주말에 욕만 먹고......
아 어쩜 그리도 잘하는지...군포지점에 과장분 돈을 주고 들어가셧는지...
어케 교육을받앗길래 일을 그리하시는지...
월요일에 결국 통화 몇번을 한끝에 민원실 상급자라는분과 통화했는데
하는말이...책임질것도없고 우리가 실수한거 있으면...
죄송합니다 끝......
아...전 혼자 왜 기분상하고 왜 시간끌고 왜 전화비 들여야하는건지....
분통이 터지네요 그과장은 사과한마디없고
kt에서는 돈을 내야 상담을 받아주는건지...
어이가없네요.....
어디 하소연도 못하겟고.....진짜...거긴 위에 사람들은 바꿔줄수도없고
개인신용정보라 보호해야한다네요.....
아 그럼 내 개인신용정보는 제대로 관리는 대는건지 원....
자기들은 권리는 다 주장하면서...의무는 지키지도 않고....
당황스럽네요 진짜...
억울하고 화가나고 분통터지네요 ....
저도 꿈에 직장가고싶네요
기분나쁨 실컷 짜증내고 좀 미안하면
죄송합니다 사과한마디하면 하루 일과도 끝이고
전화국에 우리 세금으로 운영되는곳아닌가....
이래서 다들 공기업가는건지....
세금 내고싶지도않네요.....
세금내서 이딴 사람들 배불려주려고 만든건지 나라라는게...
어이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56 식음료 김병준 2011-12-09
4547 기타 이경달 2011-12-09
4546 유통 심수경 2011-12-09
4545 식음료 류병영 2011-12-09
4544 통신 최정은 2011-12-09
4543 기타 김재휘 2011-12-09
4540 통신 김태형 2011-12-09
4530 digital 송용준 2011-12-09
4529 기타 김미경 2011-12-09
4524 유통 김정출 2011-12-09
4522 기타 차소영 2011-12-09
4521 기타 서재성 2011-12-09
4517 통신 송용준 2011-12-09
4516 digital 박혜리 2011-12-09
4509 생활가전 안재영 2011-12-09
4508 자동차 김태우 2011-12-09
4507 기타 이원경 2011-12-09
4500 통신 임진경 2011-12-09
4499 통신 wkdxotlr333 2011-12-09
449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2-09
4496 통신 김태숙 2011-12-09
4488 생활가전 윤은경 2011-12-09
4487 통신 김소정 2011-12-09
4486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5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4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3 통신 백금옥 2011-12-09
4480 기타 권종국 2011-12-09
4479 자동차 한성주 2011-12-09
4478 자동차 조순휘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