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님 참황당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택배기사 ] 기사님 참황당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경선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9-10 19:10:12

본문

택배날짜가오늘10일까지라서문자가왔는데6~8시사이에오신다고문자가와습니다..부재시 연락을달라고하시길래..저녁에사람이없다고언제쯤오시냐고물어봤더니..저녁늦게오신다고하시길래..공지대로6시에서8시사이에오신다고하셨지않냐고하시니깐?지금자기는바쁘다고아니면내일받으라고차갑게자기할말다하시고지금바쁘니깐?끊으라고하시더니대뜸아무런말도없이끊어버렸습니다..여기저기배달하신다고바쁘신건알지만..아무리한분한분고객도소중한법인데 어떻게 자기바쁘다는이유로오늘못받으면내일받으라고말씀을하시고 자기입장에서만말만하시고끊어버리는이런경우없는기사님은처음봅니다..정말어이없고황당해서할말이없네요..머 저런기사가다있는지..참 황당합니다.엄청기분이나쁘고 다시는 현대홈쇼핑 에주문안하고싶네요..ㅡㅡ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