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기사의 어이없는 고객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양매직 ] 설치기사의 어이없는 고객응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은정
  • 조회수 : 323회
  • 작성일 : 13-07-23 14:22:35

본문

동양매직 식기세척기를 구입후 위치를 바꾸어. 이전 설치를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같은 아파트에 다른집에서 배수관을 싱크대 밑으로 깔끔하게 연결한것을 보고 그리 해달라 요청하였습니다.
약속한 날짜에 아침 9:30 정도 기사로부터 전화를 받았는데 방문확인전화가 아니라 배수관 설치를 그리 못해준단 내용이었습니다 전 어차피 위치가 이동되엇으니 다시 설치를 해야한다고 방문을 요청드렸지만 아침부터 그 기사분의 전화태도에 기분이 상당히 나빠있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아예 설치 안해줄 생각으로 호수관만 하나 덜렁 챙겨와서는 시종일관 누수 책임을 질수 없으니 그래도 설치하겠냐. 그래서 그렇게 해달라했더니 그땐 또 말을 바꾸어 규정에 어긋나서 못하겠다더니. 제가 그럼 본사쪽과 통화하겠다했습니다. 그러자 자신이 먼저 통화를 하겠다면서 제 면전에서 동료에게 전화 통화를 하는데.
내용인즉슨, 설치 해달라고 어거지를 부린다, 나한테 역정을 내고 난리다. 규정상 안된다해도 막무가내로 난리다. 라고 얘기하네요
듣다가 너무 화가나서. 어떻게 고객 앞에서 그런 전화를 하느냐. 기본 전화 매너가 아니지않냐. 하니 건성으로 비아냥 거리며 웃음을 흘기며 미안하다. 하면서 본사 전화도 아닌 A/s 접수 번호를 남기고 가버렸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상담접수를 하고 상담팀장인지 설치팀방인지 전화와선 규정상 안되는것이고 오히려 다른집 설치한곳 연락처를 달라며 추적하여 그 기사에 대해 규정위반으로 처리하겠다고 했고. 서비스불만 직원에 대해서 교육을 다시 시키겠다가 끝이고. 더이상 어떤것도 해줄수 없으니 알아서 쓰라고 하네요.
솔직히 직원 서비스 교육 자체가 있는것인지 의심스럽구요. 제가  기사로부터 당한 어이없는 일때문에 아침내내 화가나서 아무것도 못하엿습니다. 말로만 얘기하겠다고하면 다가아니지 않습니까. 이런것에 대한 조치가 없기때문에 그 기사는 일부러 나에게  그 같은 행동으로 자신의 화풀이를 별로 두려움없이 한것같습니다. 어디 삼성, 엘지 같은 회사에서는 있을수도 없는 일이지 않습니까. 물건만 팔고 이후 설치. 서비스에 대해선 나몰라라 하는 이곳의 서비스응대에 대해서 고발하고싶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 조치가 잇으면 좀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00 통신 임진경 2011-12-09
4499 통신 wkdxotlr333 2011-12-09
449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2-09
4496 통신 김태숙 2011-12-09
4488 생활가전 윤은경 2011-12-09
4487 통신 김소정 2011-12-09
4486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5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4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3 통신 백금옥 2011-12-09
4480 기타 권종국 2011-12-09
4479 자동차 한성주 2011-12-09
4478 자동차 조순휘 2011-12-09
4470 기타 홍병의 2011-12-09
4469 기타 이정덕 2011-12-09
4467 생활용품 이진상 2011-12-09
4466 금융 정미현 2011-12-09
4465 기타 지현 2011-12-09
4464 통신 김덕환 2011-12-09
4463 통신 김도현 2011-12-09
4462 생활용품 김세원 2011-12-09
4461 기타 이무하 2011-12-09
4460 기타 이슬 2011-12-09
4452 유통 익명 2011-12-09
4450 기타 빈성철 2011-12-09
4447 통신 김종남 2011-12-09
4438 기타 정미현 2011-12-09
4423 통신 김수연 2011-12-09
4420 식음료 김소희 2011-12-09
4415 생활용품 문은희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