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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밥천국 경안점 ] 보복성 고객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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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노주현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25-02-17 13: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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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식사를 위해 지인과 방문하였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들어가면서 인사를 했는데 받지 않으심.
두 번째 주문을 하려고 세 번을 불러서야 주문받으러 옴.
세 번째 가위가 필요해서 "사장님 가위 있어요~?"를
세 번을 말했는데 "가위 있어요" 하면서 오더니 왜 반말을 하냐고함. 안 했다고 말하고 옆 테이블에서도 안 했다고 말해줬는데 "세 번 중에 한번은 했을걸"이라면서 사람을 바보 만들더니 영업방해하지 말고 나가라고 함.

이후 너무 화가 나고 어이없어서 경찰에 직접 신고해서 경찰 출동.
어이없는 진술은 앞전에 위생신고 한 사람 아니냐면서 나를 신고자로 생각하면서 처음부터 적대감 갖고
응대한 거로 보임.
가위를 던져했다는 거짓 진술을 경찰에게 하면서
생사람을 잡음.
덕분에 경찰서가 서 조사받게 생겼습니다.

위생에 문제가 있으면 당연히 신고 당해야 마땅합니다.
 신고 당했다고 악감정 갖고 응식 장사하는 게 사장
 마인드로 보이기 어렵네요.
손님 음식에 무슨 짓을 할지 믿고 먹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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