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 판매 후 구매자에게 귀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살반 (캠핑용품) ] 불량제품 판매 후 구매자에게 귀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영선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25-02-05 10:57:18

본문

살반이라는 업체에서 원버너 플레이트라는 제품을 구매 했습니다. 플레이트에 연결하는 이소가스의 연결 브라켓 사이즈가 작아 이소가스 결합이 안되어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합니다(불을 사용하는거라 위험의 소지) 사진첨부와 함께 판매자에게 문의 하니
힘을 줘서 껴보세요(그렇게 들어갈거였으면 그냥 씁니다 끼우다 가스 터지면 그때 책임지실건가요.?)제품을 일정하게 찍어내지만 간혹 사이즈가 안맞는 것이 있다고 하는데 (그럼 불량제품이 있다는걸 인지하고 있다는 말이네요?) 교환시 구매자 귀책으로 비용발생합니다. (불량 제품을 왜 구매자가 책임지죠?) 여러테스트를 거쳐서 보냈다 잘된다고 하는데 계속 변명과 구매자에게 책임을 돌리는데 그럼 잘되는 제품을 보내줬으면 되는 문제 아니였을까요? 판매 원문에보면 해딩제품 사이즈 오차로인한 책임관련 안내 없음 캡쳐 진행 대화내용 캡쳐진행 해당부분 얘기하자 이제서야 원문에 안내 내용 올리겠다네요 그리고는 이제와서 반품으로 진행하겠다라고 하시는데 구매자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제품에 스크레치 내놓고 반품하면 그냥 받으실건가요?? 아니잖아요 스크레치 나도 사용하는데 문제 없으니까 그냥 판매히셔라 라고 하면 어떠실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계속해서 반품(교환)거부 하는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안전국(http://cyberbureau.police.go.kr, 전화 : 182),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 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56 식음료 김병준 2011-12-09
4547 기타 이경달 2011-12-09
4546 유통 심수경 2011-12-09
4545 식음료 류병영 2011-12-09
4544 통신 최정은 2011-12-09
4543 기타 김재휘 2011-12-09
4540 통신 김태형 2011-12-09
4530 digital 송용준 2011-12-09
4529 기타 김미경 2011-12-09
4524 유통 김정출 2011-12-09
4522 기타 차소영 2011-12-09
4521 기타 서재성 2011-12-09
4517 통신 송용준 2011-12-09
4516 digital 박혜리 2011-12-09
4509 생활가전 안재영 2011-12-09
4508 자동차 김태우 2011-12-09
4507 기타 이원경 2011-12-09
4500 통신 임진경 2011-12-09
4499 통신 wkdxotlr333 2011-12-09
449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2-09
4496 통신 김태숙 2011-12-09
4488 생활가전 윤은경 2011-12-09
4487 통신 김소정 2011-12-09
4486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5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4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3 통신 백금옥 2011-12-09
4480 기타 권종국 2011-12-09
4479 자동차 한성주 2011-12-09
4478 자동차 조순휘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