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피해자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매직 ] 저희는 피해자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영순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25-01-21 11:01:18

본문

25년 1월 17일(금) 2시경 식기세적기 정기점점이 있던 날 저희는 새해부터 악재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SK매직을 오랫동안 믿고 생활가전 렌털을
해온 저로써는 지역지점의 사후처리에 대해 굉장히 실망과 분노! 불신으로 변했습니다. 시작은 식기세척 정기점검이라며 2시경 연락이 와서 저희 큰아들(고2)과 작은아들(초2)만 있는 상태에서 점검을 받았습니다. 세척 진행 중일 때 저에게 연락이 와서 검점 마치 고 가신다고 얘기하시고 가셨습니다. 식기세척기 점검특성상 대부분 세척기 가동후(시간이 오래 걸려서)에 서 가십니다. 점검자(매니저)가 가시고 얼마뒤 아들에게 연락이 왔는데 식기세척기에서 물이 많이 쏟아진다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서 보내주어 매니저에게 문자후 사진과 동영상을 보내드렸습니다. 지역지 점에서는 매니저의 잘못으로 가면 저희가(지역지점) 도와줄 수 없으니 솔직하게 말씀드린다며 회유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식기세척기의 호수가 느슨해져서 호수가 빠져 물이 새었다고 서비스기사에게 말해야 AS서비스를 신청 후 본사에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다 라며 계속되는 회유! 저는 거짓말을 할 수 없다고 하 자! 그럼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없다며 강요성 압박!
결국 20일 날(월요일) AS기사가 저희 집에 방문하면서 호수이야기를 하니 AS기사님께서는 절대 호수에 이상이 없고 식기세척기에 이상이 없다고 말하여 시며 돌아가셨습니다. 바로 지역지점에 전화하니 저에게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없다며 회피! 대단하십니다. 본서 AS진행이 실패하니 이제 와서 발뺌? 지금껏 진정성 있는 사과 한마디도 없고 이제 와서 매니저는 잘못도 없다? 지역지점에서는 앵무새처럼 같은 말만 반복합니다. 그럼 수년동안 잘만 사용하던 식기세척기가 왜! 하필! 점검 매니저가 다녀가시고 얼마뒤 물난리가 왜 났는지요.. 지점에서는 그러걱요.. 아이러니하다고? 이 제 무서워서 점검도 못 받을 것 같습니다. 아니 무서워서 SK매직은 렌털을 못할 것 같습니다. 물이 새서 밑에 있던 마루가 상하고, 밥통도 고장 나서 지금 며칠째 햇반으로 먹는 저희 가족에게 위로는커녕 피해 보상 회피만 하는 지역지점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너 무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잘못한 것은 그날 물난리로 난리가 난 즉시 고객센터에 항의를 할걸 지역지점만 믿은 제가 바보입니다.책임 회피를 하려고 하는 상황과 SK매직 서비스 제공업체에 대한 신뢰에 대해 크게 실망과 고객 입장에서는 매우 불쾌하고 답답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한 제품관리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