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관련한 위약금 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 관련한 위약금 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옥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07-02 11:15:10

본문

포항시에서 운영하는 시설(포항모자원)에 2013.01월에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입주전 LGU+를 쓰고 있는 상태라 주소이전 신고까지 해놓았는데 이사하고 그 다음날 알게되었습니다. 모자원내에는 KT전용선을 쓰고 있기때문에 다른 인터넷선은 들어올수가 없다고요.. 포항시에서 입찰받아 KT로 선정했기때문이라네요..
그래서 LGU+에 얘기를 하니 저보고 위약금을 물라고 하더군요..인터넷을 깔 수 있는 곳인데 건물주가(LGU+D에서는 포항시모자원을 건물주라고 얘기하더군요)반대하는건 자기들의 잘못이 아니므로 제가 위약금을 다 물어야한다고요.. 돈이 없어서 일단 정지를 해놓고 사는게 바빠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 근데 5월 6월에 쓰지도 않은 인터넷요금이 자동이체로 빠져나갔더군요..어제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4/16자로 정지가 해지되어서 정상적인 계약으로 인해 사용한 요금을 빼간거라고 하더라구요..ㅋㅋ 정말 눈뜨고 코베간다는게 이런거 같아요..어쨌든 확인 못한 제잘못도 있으니 그건 글타 치고 앞으로 쓰지도 못하는 인터넷요금으로 위약금이네 어쩌네 싸워대느니 정지기간을 2년으로 늘려줄테니 그 기간에 3,500원 정도씩 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마 했는데..어제 들어오는 길에 모자원에 사는 다른 엄마에게 얘기를 들으니 자기도 모자원오기전 LGU+를 썻는데 (교육청에서 기초수급자어린이에게 무료로 인터넷을 지원해주는 제도) LGU+에 모자원에서 KT만 쓴다고 하니 해지해주세요..라고 하니까 확인절차 걸쳐서 하니마니 그러더니만 바로 해지해 주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LGU+는 모자원에 자기들선이 들어올수 없다는걸 이미 알고 있었으면서 왜 저에게 정지해놓으라고 하며 매달 돈을 받으려고 하고,, 또 그전에 이미 사용하지도 못한 인터넷요금을 자동이체에서 빼간것일까요?? 이건 어떻게 해결해야합니까?? 저두 미치겠습니다..
한푼이 아쉬운 상태인데 8만원 가까이를 아무렇지도 않게 빼가는 LGU+에게 힘없는 제가 뭘 할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15 통신 하성준 2011-12-14
5108 기타 권욱재 2011-12-14
5106 digital

처리

LGu+
김미선 2011-12-14
5100 기타 이정민 2011-12-14
5098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14
5086 digital 두미선 2011-12-14
5083 통신 장성민 2011-12-14
5080 통신 유정희 2011-12-14
5079 자동차 공혜정 2011-12-14
5078 기타 강영순 2011-12-14
5077 금융 조문규 2011-12-14
5074 유통 최성진 2011-12-14
5073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064 기타 이수정 2011-12-13
5063 생활가전 고순희 2011-12-13
5051 통신 장은경 2011-12-13
5044 기타

처리

**
오성훈 2011-12-13
5038 생활가전 임문영 2011-12-13
5035 생활용품 라소희 2011-12-13
5034 유통 박미애 2011-12-13
5033 식음료 박준모 2011-12-13
5032 digital

처리

**
김현아 2011-12-13
5031 금융 김정원 2011-12-13
5030 생활가전 변원균 2011-12-13
5029 생활가전 신석호 2011-12-13
5027 기타 허유진 2011-12-13
5026 통신 강성민 2011-12-13
5020 통신

처리

**
최용철 2011-12-13
5018 유통 장재민 2011-12-13
5017 통신 안우성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