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온 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드시 고장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온 as업체 ] 하이온 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드시 고장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기영
  • 조회수 : 384회
  • 작성일 : 13-02-18 15:47:05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하이온D5 네비게이션을 4~5년 정도 사용중인데 기존에 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드를 스스로 해서 사용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작년 가을쯤 기존과 동일한 방법으로 SD메모리에 업그레이드 후 네비게이션에 연결했는데 시스템파일이 없다는 메세지와 함께 네비게이션을 리부팅해라는 메세지가 뜨는걸 확인하고 시동을 껏다 켰더니 네비게이션에 전원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http://www.hyon4u.com/ 에 연락해서 문의를 하니 파워가 나간것 같다고 네비게이션을 보내서 수리를 받아야 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제가 네비게이션 전원을 꺼지않고 자동차 시동을 꺼서 그런거라는 생각이들어, 수리비를 지불하고 수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2/18) 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드를 위해 동일한 방법으로 SD 메모리에 업그레이드 후 네비게이션에 연결했는데 지난번과 동일하게 시스템 파일이 없으니 확인 후 네비게이션을 리부팅해라는 메세지를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과 같은 실수를 안하려고 네비게이션의 전원을 꺼려고 했는데 전원 버턴이 작동하지 않음을 확인했습니다. 기존에 전원버턴이 잘됐었는데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네비게이션의 전원케이블을 뺐다가 다시 꽂았는데 또 전원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다시 http://www.hyon4u.com/ 에 연락해서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봤더니 http://www.hyon4u.com/ 에서 제공하는 통합드라이브 파일 실행 후 저장위치를 SD 메모리에 바로 받으면 안되고 PC에 받아서 특정파일만 옮겨야 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고치기 위해서는 또 네비게이션을 보내서 수리를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확인을 해보니, 통합드라이브 파일 실행 후 저장위치는 이동식 디스크로 밖에 저장이 안됨을 확인했습니다. 안내에 따라 네이게이션을 업그레이드 하면 고장이 발생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므로 이것이 고의에 의한 것이라면 꼭 법적인 처벌이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내용을 고발하는 이유는 저말고도 다를 사용자들이 동일한 이유로 인해 자기 잘못인줄 알고 비용을 지불하고 수리를 했을거라는 판단과 더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네비게이션를 업그레이드 하신후 제대로 작용하지않고있어 사용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기본법 제16조 및 동법 시행령 제8조 및 제9조에 의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상의 하자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보아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