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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델로 맞춤정장 ] 불량정장 환불거부 및 재맞춤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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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수
  • 조회수 : 382회
  • 작성일 : 13-02-09 12: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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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초쯤에 회사에 입사하게 되어 전에입던 정장은 많이낡고 제가 운동을해서 기성복은 어깨가 안맞아고 해서 새로맞춤정장을하러 압구정동 오델로맞춤정장에 갔습니다 정장의 원단을고르고 선입금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액지불하고 일주일뒤 다시방문했습니다 제옷을 맞춰준 디자이너는 없고 다른분이 있었어요 그런데 아직입어 보지도 않은 정장에 하얀색 이물질이 묻어있는 거에요 뭔가 찝찝해서 이거 모냐고 물었더니 지워주겠다고 직원분이 손톱으로 몇번긁어보더니 안되는 모양이더군요 이거는 다시 회사에 보내야한다고 일단 정장부터 입어보시라고해서 입어봤더니 어깨부분이 작아서 심하게 튀어나와 있는거에요 그래서 이물질제거와 어께부분 수선을 맡기고 정장나오면 연락 주겠다고해서 나왔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입으려고 했던 정장은 안나오고 낡은정장만 항상입고다니기 스트레스 받고해서 제가 먼저 전화해 봤더니 나왔다고 오라고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전화를 못받았다고 생각하고 다시 찾아갔습니다 근데 어께부분이 별로 개선되지 않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수선을 맡기고 연락주겠다고 해서 나왔습니다 그렇게 한해를 넘기고 연락은 당연히 안오고 제가 또먼저 연락해서 찾아갔습니다 역시나 옷이 안맞더군요 옷이 안맞다고 얘기하니까 거기 직원분이 자신이 맞춰드린 옷이 아니기 때문에 제옷을 담당한 디자이너랑 얘기를 하래요 알았다고 했더니 그디자이너분이 목동지점에 있다고 옷을 목동으로 보내 드릴 테니까 거기서 디자이너분 타진 하라는겁니다 화가나서 내가왜 목동까지 가야하냐고 집이 강동구라 너무멀다고 얘기해도 방법이 없다네요 일단 알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급한데로 환불 할 생각하고 다른 맞춤정장집에서 맞췄습니다 얼마뒤 회사일때문에 목동까지 갈시간이 없어서 반차를내고 오델로 목동지점에 갔습니다 거기서도 제옷을 보고 또수선을 해준다더군요 정말 지치고 짜증나더군요 며칠이지나 아는형이 목동에갈일이 있다고 태워준다고 해서 같이 갔습니다 혹시 몰라서 정장을 입고갔습니다 옷을 입어봤느데 역시나 어께부분이 안맞아서 제정장을 보여줬더니 손님처럼 크게입는분들은 아저씨들 밖에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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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맞춤정장을 의뢰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의복 구입후 봉제불량이 확인되었을경우 보상기준은(의복: 기성복,맞춤복,내의,네타이,와이셔츠,커튼,수예품,침구,커튼,수예품,침구,카펫,스웨터,한복,머플러,모포,피혁제품 등) 1.수리 -> 2.교환 ->3.환급' 순으로 보상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체 쪽에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안에 있는 규정을 말씀 드리고 해결이 안 되실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여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서)우편으로 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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