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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황영채
  • 조회수 : 553회
  • 작성일 : 12-10-27 15: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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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신고 점수 후 서류가 미비하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첫 신고자인 남편의 신분증이 있어야 한다고 남편이 외국에 나간 사항이라 서류 받기가 힘들꺼 같다고 제가 명의자인데 그 서류로만 하시면 안돼겠냐고 말씀을 들이니 그럼 편법이긴 한데 접수 서류를 지우고 제가 신고한거로 다시 올리겠다고 말해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일주일을 기다려도 아무 연락이 없어서 확인 차 전화를 했더니 서류를 받은적이 없다고 다시 보내라고 합니다. 사유를 설명하고 확인 전화를 받아서 그때 서류확인이 끝났다고 했는데 왜 접수가 안됐냐고 물으니 자료가 없다, 다시해라로 어떤 설명도 어떤 확인도 안해줬습니다. 화가나서 다른 사람과 통화를 하니 이런 저런 절차를 얘기해줬습니다. 편법을 부리다 내용이 삭제 된거 같다고 아무리 보험회사가 심사 기관이라해도 소비자에게 보험금을 받고 보상해주는 기관인데 본인들의 편의를 위해 소비자는 어떤 불편이든 감수해라 식의 응대는 문제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확인도 하지않고 다시 접수 절차를 받으라고 얘기하는건 또 다시 그 기간을 기다려야 하는 일인데도 내일 아닌 남에 일로만 일관하는 태도에 몹시 불편함과 불쾌감을 느꼈습니다.개선해줘야함이 당연하다고 소비자의 실수는 당연히 소비자가 감수해야 한다식의 응대는 상담사들의 교육적 서비스적 자질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절차로 고발을 할수 있는지는 잘모르겠지만 불편을 겪고있는 소비자들을 상대하는 사람들의 응대로는 너무 심각할정도의 교육 수준으로 t스마트 세이프를 고발하며 제 개인 신상이 어디로 쓰였는지 모를.. 그리고 그것으로 인한 제 물질적 손해도 배상 받고 싶어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선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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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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