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 레이더를 사용하는데요.. AS 를 지금 6번째 보내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HTC 레이더를 사용하는데요.. AS 를 지금 6번째 보내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태호
  • 조회수 : 923회
  • 작성일 : 12-08-02 18:56:52

본문

처음에 안테나가 안터져서 AS를 보냈죠 레인보우에

AS센터에서 메인보드를 갈자고 해서 바로 갈았죠.

그후에 돌아와서는 초기화를 하고도 그냥 쓰려고 했습니다. 스마트폰이 어플을 안쓰면 스마트 폰이겠습니까?

어플들을 깔아서 쓰고 있는데 그냥 두고 있는데 계속 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AS에 보냈습니다..

물론 그곳에서도 꺼짐이 있었죠.. 다시 초기화를 시킴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그후에도 문제있음 조치를

해주겠다고 했죠. 그러나 초기화 상태에서는 아무일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다시 받았습니다. 그래서 최소의 어플 카카오톡 . 소리바다.. 깔았지만 이번엔 전화가 안터짐

너무 열받았지만 제가 걸려면 계속 두번씩 눌러야만 걸리는 휴대폰... 그냥 쓰려고 했지만 너무 짜증나고

화가나서 다시 AS를 보냈죠 거기다가 이번엔 직접 전화까지 합니다..

왜 환불을 안해주냐고.. 너무 한거 아니냐고 메인보드(여기서 2번까지 교체를 합니다.)를 갈아도

어플을 못깔면 내가 왜 데이터 요금 내면서 스마트폰 쓰는거냐고

그러더니 그 상담원은 같은 증상으로 3번을 가야 한답니다.. 근데 전 이미 전화가 안되서 3번을 보냈지만

그걸로 안됩답니다. 뭐이런 뭐같은....ㅡㅡ

욕까지 하려고 했지만 참고 차라리 본사랑 연결해 달라고까지 했습니다..

던지려는걸 참고 계속 보냈습니다.. 너무 해서 너무 열받아서......

레인보우 측에선 HTC에서 수리만 해달라고 합니다.. 제가 여지껏 겪은 일

연락도 제대로 못받고

핸드폰 요금도 계속 나가는데 AS보내고

변상도 안해주고 너무 한거 아닙니까?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중고로 폰도 다시 샀습니다.. ㅠㅠ

AS보내면 그폰으로 다시 쓰려고요.. HTC의 대처가 너무 속상해서 이렇게 남깁니다..

차라리 잘터지면 쓸텐데... 왜.. 어플도 못까는 스마트폰을 제가 계속 써야 하는겁니까?

그리고 전화를 안터지면 저보고 어쩌라는건지....  속상합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휴대폰의 계속되는 이상증세에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4684 기타 홍석휘 2011-12-11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4680 기타 이강성 2011-12-11
4679 기타 이윤정 2011-12-11
4678 자동차 강성두 2011-12-11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4659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8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3 통신 이남진 2011-12-10
4652 기타 진영숙 2011-12-10
4650 자동차 황규희 2011-12-10
4649 식음료 김미정 2011-12-10
4644 기타 김진경 2011-12-10
4637 통신 김기철 2011-12-10
4627 digital 박혜리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