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반품 기준의 불분명 및 PINK 상표의 상품 질에 대한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 반품 기준의 불분명 및 PINK 상표의 상품 질에 대한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아영
  • 조회수 : 1,162회
  • 작성일 : 12-04-16 18:10:17

본문

쿠팡에서 PINK 브랜드의 옷을 구입하였으나, 밑단이 튿어져있고, 큐빅이 떨어져있는 하자 상품이었습니다.
이를 배송날짜로부터 5일 후 반품 상담을 위해 전화를 했으나 통화량이 많아 연결되지 않았고, 인터넷 계시판에 1:1 문의 계시판에 올렸으나, 3일이 지나 달린 답에는 7일이 지났기 때문에 반품이 안된다는 대답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제가 상담 요청을 한 것은 5일 후였으며, 답변이 늦어진 것도 책임이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7일 이내에 업체가 문제 상품을 다시 받았을 때만 반품이 가능하다"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연락을 7일 이내에 해도 소용 없고, 업체가 다시 물품을 받기까지 7일)

현 쿠팡의 반품 규정에 대한 안내는 <<<7일 이내 제품하자의 경우 업체부담 교환, 반품가능>>>이라고 되어 있는데, 명확하지 않아 시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인터넷에서 본 사진과 제가 받은 상품의 질이 너무 차이가 나고 하자가 있었다는 것 또한 PINK 쪽과 쿠팡 쪽이 문제가 있지는 않나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하자로 반송요청하셨는데 해당업체에서 늦게 답변을 주어 철회기간이 지나버렸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50 digital 김소라 2011-12-05
3549 기타 최재윤 2011-12-05
3548 기타 윤수환 2011-12-05
3547 통신 박영광 2011-12-05
3546 생활가전 조효근 2011-12-05
3545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44 기타 최영현 2011-12-05
3541 생활용품 고영걸 2011-12-05
3540 통신 심소현 2011-12-05
3539 기타 김용수 2011-12-05
3538 기타 꼬부기 2011-12-05
3537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36 생활가전 김순정 2011-12-05
3535 통신 윤영희 2011-12-05
3534 기타 박형진 2011-12-05
3533 통신 김선엽 2011-12-05
3532 금융 김혜진 2011-12-05
3530 통신 김미정 2011-12-05
3529 기타 정연숙 2011-12-05
3527 생활용품 김경상 2011-12-05
3525 통신 왕두 2011-12-05
3524 금융 윤명권 2011-12-05
3523 통신 류광렬 2011-12-05
3522 식음료 유경미 2011-12-05
3521 통신 최경인 2011-12-05
3520 기타 염상열 2011-12-05
3519 기타 김영훈 2011-12-05
3518 건설 휴먼장군 2011-12-05
3517 생활용품 엄자룡 2011-12-05
3516 기타 김경숙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