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너무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영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4-06-19 10:15:26

본문

제가 몇일전 GS홈쇼핑에서 물건을 구입했습니다.리프트업 캐미솔이라는 제품! 스 .팽.스라는 외국회사 제품입니다.

워낙 유명한 제품이다 보니 믿고 구매를 하는데 이번 제품은 보정의 개념이 아닌 런닝의 개념인거죠.
배부분도  걸어다닐때  말려서 올라가고 ..밑부분도 헐럴헐렁하니 이게 보정속옷인지.늘어난 런닝인지...제가 55반입니다. 입어보지않고 그냥 세탁을 해서 교환도  가능하지 않을꺼 같고..금액이나 적으면 그저 그냥 싼맛에 입겠지만... 보정에  실패한 작품...이런제품을 어떻게 판매하시는지.??  쇼핑호스트들은 판매전에 입어보지도 않고 판매하시나봐요.억울한 기분..속았단 기분..짜증스럽네요.
상품평  좋다고 올리시는분들은 만족인지 어떻게 이런 제품이 만족스러운건지...
최악의 구매상품이네요...
오픈버스트 캐미솔도 보정이 잘 안돼고 겨드랑이 부분이 꽉 조여서 불편한게 이만저만이 아니였는데..그래도 하이어 파워브리프 제품이 제일 보정이 좋았네요..
그 생각에 구매를 했건만..
  제가 제품을 입어 보지 않고  당연히 그냥 입을 생각에 세탁도 했습니다.환불을 못받는건 당연한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문의전화를 했습니다.제품이 오면 당연히 입어보는게 정상아닌가요?
당연히 업체측에서는 환불이 안돼는거라고 하죠.그럼..당연히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짜증스러운거는 상담원인지..직원인지는 몰라도 제품에 하자가 있다고는 말 안하고 제가 골반이 크다느니..이딴식으로 말을 하기에 더더욱 열이 받습니다.제가 다른사람이 보기에 그렇게 덩치가 큰편도 아닌데
보지도 않고 저한테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말을 할 수 있는지..너무 속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