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꼬망스 내부 강화유리 파손건-교환처리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 lg꼬망스 내부 강화유리 파손건-교환처리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만기
  • 조회수 : 254회
  • 작성일 : 14-04-17 12:40:38

본문

작년 여름에 결혼하고 가전제품을 엘지로 모두 구입했습니다. 엘지제품이 사용하기 괜찮아서 추가적으로 13년 9월에 아기태어날 시기에 맞게 아기의류만 세탁해주려고 7월에 엘지꼬망스 구입했습니다.
몇달 넘 편리하게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14년 4/11~13일 집을 비울 일이 생겨서 14일 집에 와서 그동안 쌓였던 아기옷을 세탁하려고 문을 열였는데 안쪽 강화유리가 깨져잇는게 아니겠어요...황당하더라고요~잘 사용했던 세탁기가 어떻게 그럴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서비스 센터 요청했습니다. 4/15~16일 서비스 엔지니어 2명이 방문하여서 똑같은말을 하시더군요...소비자 과실이라면서 유상수리해야 된다고. 7만원정도라고...잘 사용하다가 3일 비운사이에 이런일이 난건데 그리고 불편하게 누가 그걸 일부러 깰수도 없고 그 강화유리가 굉장히 큰 충격으로 고의로 깨야겠다 맘먹지 않고서야 그럴수 있겠냐고요~더 화가난건 와이프가 설령 유상수리로 문을 교환했다고 합시다 이걸 어떻게 사용하냐고 소중한 아기아 입을 옷을 유리 파편이 있는 세탁기에 세탁해서 입힐수 잇겠냐고 그랬는데 2명중 1명 엔지니어가 저같은면 사용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럼 도대체 어쩌라는건지 그냥 우리는 사용하라고 정말 짜증나고 화가 나네요~ 그래서 또다시 17일 서비스센터 연락해서 팀장님 전화요청했습니다.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엔지니어하고 똑같은 말을 하시네요~더 웃긴거 고의로 하지 않았더라도 그냥 넘어가고 새로 구입하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엔지니어 한말을 못믿겠다면서 직접 통화하네요 결과는 인정하네요. 그러면서 바로 미안하다고 하네요~~~도대체 멀 어떻게 하라는 건지? 엘지 참 어이가 없네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와이프가 손세탁으로 많은양을 했네요. 조금이나마 편하려고 구입한건데 신경쓰고 더 불편하게 되었네요. 아직 품질보증기간도 남아있고 고의도 아니고 해서 교환 받아야 해서 그리고 엔지니어나 팀장이 하는 말이 넘 화가나서 이렇게 접수합니다. 통화내용과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13 자동차 이준희 2011-12-01
3012 식음료 윤영아 2011-12-01
3006 통신 정선영 2011-12-01
3003 기타 이은주 2011-12-01
3001 기타 이은주 2011-12-01
2998 기타 이현진 2011-12-01
2997 digital 유재상 2011-12-01
2994 digital 정수열 2011-12-01
2990 기타 문정훈 2011-12-01
2988 기타 임현교 2011-12-01
2986 식음료 이승현 2011-12-01
2978 생활가전 정진희 2011-12-01
2976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1
2975 생활가전 염준섭 2011-12-01
2974 기타 혜령 2011-12-01
2973 digital 이상아 2011-12-01
2972 생활용품 박태준 2011-12-01
2971 통신 배성진 2011-12-01
2970 통신 김신환 2011-12-01
2969 기타 조철민 2011-12-01
2968 기타 이희진 2011-12-01
2967 생활가전 정재현 2011-12-01
2966 생활용품 최동희 2011-12-01
2965 통신 이현구 2011-12-01
2964 생활용품 박세화 2011-12-01
2963 기타 김주일 2011-12-01
2962 기타 박미영 2011-12-01
2961 기타 이지원 2011-12-01
2960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9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