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담당자의 불쾌한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배송 담당자의 불쾌한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슬기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14-04-09 09:14:20

본문

저는 CJ택배를 이용하는 한 사람입니다.
지역별로 배송담당사원이 있는데요
한번은 제가 참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처음 일어난 사건은 저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제가 부재중이니 소화전을 확인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곧바로 전화해서 저한테 전화 온 적도 없다고 했더니 초인종을 눌렀지만 인척이 없었다고 소화전을 확인하라더군요.
황당한 저는 무인택배함도 있고 경비실도 있는데 왜 물건을 소화전에 넣으시냐고
물건 없어지면 어떻게 하시려고 소화전에 넣으시냐고 했더니
없어질 일은 없지만 만약 없어지면 본인이 담당자 이기 때문에 연락주면 배상 한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한번 참았죠

그리고 며칠 전 물건을 구매하였는데 또 CJ대한통운이었습니다.
별 생각 없이 오늘 아침 출근길에 배송조회를 했더니
어제 날짜로 밤 열시가 넘은 시간에 배송완료라고 뜨는겁니다.
당황스러운 저는 담당사원에게 문자로 연락도 물건도 못받았다고 확인하고 연락 달라고 했더니 또 소화전을 확인하라는 내용의 문자가 왔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매우 불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2 건설 신진현 2011-11-27
2321 통신 서진숙 2011-11-27
2320 통신 서진숙 2011-11-27
2319 기타 이상수 2011-11-27
2318 자동차 김상우 2011-11-27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