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밭솥이 파손되어 왔는데 고객센터 직원의 응대가 불친절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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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쿠전자 ] 쿠쿠밭솥이 파손되어 왔는데 고객센터 직원의 응대가 불친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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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해정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25-02-07 16: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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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6일 이지웰복지몰이라는 사이트에서  회사포인트로 쿠쿠 압력밥솥을 주문함. 2뭘3일 배송받아 2뭘5일 사용뮈해 뜯어보니 밥솥 옆면이 깨져 있었음. 2윌6일 구매한 이지웰 사이트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파손사진 메일로 보내 직원과 확인. 명백한 불량제품으로 확인 받았으나 번거롭더라도 쿠쿠전자 고객센터에  다시  AS센터에  전화하여 접수를 해야한다고 함. 이지웰 직원은 고객 잘못이 아닌 명백한 제품 불량이니  불랑판정만 받으면 즉시 새제품과 맞교환 받을수 있게 처리해 주겠다는 답변을 쿠쿠측에서 받았다며 신속한 처리를 약속함.보로 쿠쿠고객센터에 접수후 2월7일 쿠쿠 출장기사 방문하여 불량판정 했고, 불량 확인증 써주며 쿠쿠고객 센터나 이지웰 고객센터에 얘기하면  즉시 새제품 받을수 있으며 제품 받은후 그박스에 불량제품과 판정확인서 넣어서 반품 시키라고 설명해줌
이에 쿠쿠 고객센터에 전화했으나 설명과는 달리 고객의 실수가 아닌 불량제품을 받았어도 불량제품을 택배로 받아보아. 본인들이 확인을 해야만 새상품으로 교환해 주던지 환불을 해줄수 있다는. 원론적인 얘기만 반복함. 그러나 이런 불편한 잘차가 있다면  왜 굳이 기사가 방문하여  불량판정을 하며 그러함에도 반품된 물건을  확인해야만 처리를 해준다는건지.. 급해서  주문한 제품인데 쿠쿠측은 불량 제품을 팔아놓고 절차상 많게는 2주가량이 걸린다고만 죄송하다고 하니..답답할 뿐입니다.
제가 억울한 부분은 이미 판정 받은 제품이고 타사처럼  새제품 선지급, 불량제품 후수거  이런 과정을 문의했으나 확인 하려하지도 않고 원칙만 고집하는 직원의 태토가 너무 언짢았습니다. 분명 제품을 구입한 이지웰 사이트 상담직원과 판정방문 기사는 선처리 후반품 가능하다고 쿠쿠 고객 센터에 확인하라고 안내해 주었으나 쿠쿠 고객센터 응대 직원은 그런 사례도 없으며 누가 그런말을 했냐며 비아냥 거리는 말투로 응대합니다.이에 너무 억울하고 소비자의 실수가 아닌데도 빠른처리가 안되는 쿠쿠의 태도에  불만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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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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