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365가구백화점 ] 환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호정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24-11-21 21:45:43

본문

매트리스를 구입하려 매장을 방문해 둘러보다 진열되어있는 매트리스를 판매자분께서 좋은 가격에 잘 맞춰주신다 하여 사장님을 믿고 송금 하였습니다.
매트리스에 있는 상표를 보고 제품에대해 상세히 여쭤보니 자기도 어디 물건인지 잘 모르겠다고 말을 바꾸셔서 영업시간이 종료되어서 나가서 검색해보라고 말씀하셔서 우선 매트리스 제품을 찍고나와 인터넷에 검색을 해도 해당 제품이 보이질 않아 사기를 당한 거 같아 매장에서 나온지 10분에서15분뒤 더 생각을 해보고 구매하겠다 상품이 들어가기전 환불을 우선 해달라 라고 전화요청을 드렸는데 이건 배신이다, 젊은사람들이 그러면 안 된다 라는 터무니 없는 대답을 하시며 환불요구전화를 계속 하면 경찰에 신고하겠다 라고 완강히 거부 하셨습니다.
물건을 받지도 않고 한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강압적으로 물건을 보낸다고 강요하면서 환불거부를 하십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매장을 찾아가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일반판매라고 하는데 소비자가 충동구매를 할 수 있는 방문판매나 전화권유판매, 전자상거래 등을 제외한 일반판매로 구입한 제품은 사용전이라고 해서 무조건 계약취소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민법 제575조, 제580조에 의해 계약은 일반적으로 소비자의 청약과 사업자의 승낙으로 이루어지고 이렇게 하여 이루어진 계약은 사업자에게는 판매대금청구권이, 소비자에게는 물건에 대한 소유권이 각각 주어지게 됩니다. 유효하게 이루어지고 완성된 계약은 목적물에 하자가 있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