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전용 쇼핑몰에서 배송도 안해주고 고객센터 전화도 안받는 상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쎄라덤 클리닉몰 ] 병원전용 쇼핑몰에서 배송도 안해주고 고객센터 전화도 안받는 상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아름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6-11 19:46:33

본문

3년동안 이 싸이트에서 폼클렌징을 주문해왔었는데 항상 배송은 하루이틀만에 왔었습니다.
고객센터에서도 친절하게 받고 전화를 안받는 일이 없었구요.
근데 6월5일에 주문 시켜놓은게 계속 배송준비중으로 뜨더라구요.
현충일이 껴있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월요일 어제까지 기다렸어요.
그래도 계속 배송준비중으로 뜨길래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핸드폰이랑 연결이 되있는지
컬러링으로 가더라구요 예전과 다르게. 그러더니 전화거절 멘트가 나왔습니다.
10통정도 하니깐 자다 깬 목소리로 받더라구요. 시각 오후 1시 30분인데 말이죠.
배송 언제 받아볼수있냐고 여쭸더니 '기다려보세요'  기분나쁜 목소리로 말하더니 전화를 끊더라구요.
다시 걸었죠. 거절을 또 하는겁니다......미친듯이 계속 또했더니 문자가 오더라구요.
화요일 오전에 택배받을수있습니다~ 라고.
그래서 안심하고 그날 또 폼클렌징 두개를 더 샀는데.. 안옵니다. 홈페이지에는 계속 배송준비중으로 뜨고 전화도 안받습니다.
계속 거절하는거죠.. 다른 핸드폰번호로 전화걸면 거절멘트가 안뜨지만 받질 않고
제 핸드폰 번호로 하면 바로 거절멘트가 나와요. 수신거부 해놓은거같은데 쎄라덤이라는 큰 회사 인데 소비자한테 이래도 되는건지..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피해본것 같아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지연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주문후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있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41 자동차 이상을 2011-12-15
5340 건설 전창기 2011-12-15
5339 통신 김지연 2011-12-15
5338 생활가전 김지현 2011-12-15
5337 통신 임학연 2011-12-15
5336 기타 김지영 2011-12-15
5335 식음료 오양현 2011-12-15
5328 생활가전 최기웅 2011-12-15
5325 자동차 원인준 2011-12-15
5324 기타 이은희 2011-12-15
5322 생활가전 송재홍 2011-12-15
5318 기타 천윤희 2011-12-15
5315 기타 천윤희 2011-12-15
5314 생활용품 서은 2011-12-15
5313 자동차 문희원 2011-12-15
5310 기타 장성원 2011-12-15
5306 생활가전 이현주 2011-12-15
5303 해결&감사글 최주연 2011-12-15
5299 해결&감사글 김정란 2011-12-15
5298 기타 이진철 2011-12-15
5296 생활용품 서은 2011-12-15
5295 기타 김은미 2011-12-15
5292 기타 이소라 2011-12-15
5291 통신

처리

**
김정란 2011-12-15
5290 통신 이준 2011-12-15
5288 식음료 정연화 2011-12-15
5287 통신 강지현 2011-12-15
5286 통신 윤인아 2011-12-15
5285 기타 김삼진 2011-12-15
5284 통신 채창헌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