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트럭22톤 도로를 달리다 타이어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형트럭22톤 도로를 달리다 타이어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수
  • 조회수 : 280회
  • 작성일 : 12-05-01 00:46:26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남양산에 거주하는 사람입니다.
4월20일 컨테이너를 싫은 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달리던중 폭발을 해버렸습니다.
저는 그로인해 생명의 위협까지 받게 되었고요.
4월21일 또 고속도로를 달리던중 반대편 타이어가
폭발해버렸습니다. 그로 인해 두번째 생명의위협을
느꼈죠. 제 차량의 타이어는 총 12개이며, 개당가격이
50~60만원사이입니다. 타이어가 하루는 왼쪽 하루는 오른쪽
같은날 끼운 60짜리 미쉐린타이어입니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타이어중 가장비싼 타이어구요.
그래서 서비스센타에 전화했는데 담주 내로 온다는 거였죠.
두번째 타이어 폭발한날 잔해물을 확인한결과 코드가 녹이슬어
있더라구요. 그사실을 전화했더니 그날 바로 오더라구요.
그리고 타이어 이것저것 확인을  하고선 본사로 가져가봐야
한다고 하더군요.기술자라고 내려온 그사람은 원인을 말해줄수
없다면서 본사로 가지고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4월30일 회신전화를
받았는데  순간적인 타이어 열로인한 폭발 사고라 어쩔수 없으며,
그에 대한 피해에 대해 도와줄수 없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전 원인규명이 적절치 않은 이유로 생명의 위협과 수리비 3,400,000원
전 어찌하면 좋을까요, 왜 다른 금호랑 한국타이어는 지금까지도 괜찮으며
아무탈없이 운행하고 있습니다.미쉐린의 이 만행을 어찌할까요.
불량타이어를 팔아 목숨을가지고 는 미쉐린 타이어를 고발하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타이어를 이용하시다가 큰 사고가 일어나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23 생활가전 하늬맘 2011-12-07
4122 통신 최병근 2011-12-07
4121 식음료 박효준 2011-12-07
4120 기타 김지애 2011-12-07
4119 기타 석민숙 2011-12-07
4108 자동차 김판중 2011-12-07
4106 식음료 지근명 2011-12-07
4105 기타 장혜정 2011-12-07
4102 기타 이윤지 2011-12-07
4073 기타 수현맘 2011-12-07
4065 유통 정승아 2011-12-07
4063 기타 연채 2011-12-07
4060 기타 정수현 2011-12-07
4056 생활용품 박미진 2011-12-07
4055 통신 조남돈 2011-12-07
4053 생활가전 김명애 2011-12-07
4051 금융 한상호 2011-12-07
4048 기타 박혜은 2011-12-07
4042 생활가전 방윤희 2011-12-07
4038 기타 글쓴이 2011-12-07
4037 식음료 hate매일유업 2011-12-07
4035 기타 박일랑 2011-12-07
4034 기타 홍명선 2011-12-07
4029 기타 신연란 2011-12-07
4028 생활용품 박영주 2011-12-07
4027 기타 신연란 2011-12-07
4026 기타 황희숙 2011-12-07
4025 기타 허미정 2011-12-07
4024 식음료 김상돈 2011-12-07
4023 통신 김재진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