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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전화가 끊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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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명용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4-06-16 22: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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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5월에 최신형 캘럭시 S5 기기를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핸드폰을 사용 중 전화가 자주 끊어져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저는 최신형이라는 생각에 다른 사람이 전화가 이상이 있어 그런거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와 통화를  하면서 자주 끊어져 AS를 받아 보라는 권유를 받아 삼성서비스센터를 찾았습니다. 그곳에서는 아무이상이 없다며 혹시 통화품질에 대한 문의를 했는지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KT고객센터에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전화를 하면서 처음에는 신호를 잘 잡아 주신다며 핸드폰을 5분뒤 재부팅하여 사용하라는 답변을 받아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개선되지 않았으며 기존사용하던 것과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해  KT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상활을 설명하니 유심을 바꿔보라고 알려주시더군요  그래서 자꾸 이것저것 안되는 것이 많고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 근무시간 내 이동하기 어려워서 그러니 이러한 불편사항을 메모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유심을 바꿔서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당시 고객센터와 통화하면서도 전화가 3번 정도 끊겨지는 현상을 발견되어 고객센터에서도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였습니다.
유심을 바꿔서 사용해도 증상은 그대로인 것 같아 오늘 삼성서비스 센터에 찾아가 일련의 상황을 설명하고 핸드폰 안내 부품을 교체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KT고객센터에서는 유심을 바꿔도 개선되지 않으면 서비스 센터로 가야 한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기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어 부품교체를 요구하고 직원에게 KT고객센터와 전화연결을 시켜드려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을 시켜드렸습니다.
그런데 절차상 안에서 확인을 해봐야 한다는 답변을 하면서 임대폰이 지금 없으니 임대폰이 나오면 그때 다시 방문해 달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속상하고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싼 휴대폰  고장이라걸 인지하지 못하고 계속사용 있다가 이제 바로 잡으려니 지금도 지출되는  통신비... 그리고 회사에 눈치를 보면서 수리를 하러다니는 내 모습이 짜증스러워 졌습니다.
도대체 어디에서 이런 억울함을 호소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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