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기고속 경영자와 직원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경기고속 ] (주)경기고속 경영자와 직원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규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14-06-13 23:18:42

본문

민원접수인: 이**(65*****<br>
이유 : ㈜경기고속 경영자 및 직원의 철학에 대한 문의<br>
<br>
Fact : <br>
1. 5500-1 타고 시청역 인근 삼성생명에서 M5107 탑승<br>
2. 최종 목적지인 수원IC 지난 두진아파트 하차<br>
3. 목적지 노칠까 염려되어 신갈 JC 지나서 교통카드 접속<br>
4. 운전기사 : “카드는 내리실 때 대는 겁니다. 지금 내려드릴까요?”<br>
5. 참았다. 후속 조치는 별도 표현<br>
6. 내리기전 운전기사앞 “기사님 이름이 뭡니까?”<br>
7. 운전기사분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습니다.<br>
<br>
<br>
하차전 하도 억울하여 사진 찍었습니다.<br>
버스 운전자격증명<br>
사명:(주)경기고속<br>
성명:고정태<br>
자격증명번호:212088339<br>
자격취득일 20121004<br>
<br>
● 제 주소 용인시 영덕동 947 태영아파트 207-902<br>
● 직장 : 서울 동묘역앞 씨티은행 TM부<br>
● 문의 : ㈜경기고속 경영 철학과 운전기사 운영 철학<br>
<br>
우선 문제 제기 합니다.<br>
첫째, ㈜경기고속 및 기사분에 대한 손해 있다면 대한민국 법이 정한 모든 책임 질 것임.<br>
둘째, 정말 정확한 손해에 대한 증거 확인 전제조건<br>
셋째, 신갈JC와 두진아파트 하차하였을 경우 차이점에 대한 대 고객 홍보 활동 내용/ 일반고객이 인지하고 있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br>
넷째, 운전기사가 승객에게 위협을 가해도 되는지? ㈜경기고속에서는 직원에게 그러한 교육을 시켰는지?<br>
다섯째, 개인적인 생각이기는 하나, 경영자의 생각이 모든 직원에게 전하는 전달되는바, 이는 ㈜경기고속의 경영 철학이 문제이지 개인의 직원에게 묻고 싶지 않음.<br>
여서째, 분명히 밣히건데 민원인이 이해하지 못하는 행위가 있을 경우, 제가 아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억울함을 만 천하에 밝히고자함.( 예 소비자보호원,청와대민원등 고발. 모든 미디어업체)<br>
일곱째, 전 분명히 요청하건데 고정태 개인 기사에 국한하지 아니하며 ㈜경기고속에 문의 드리는바임. 기사 개인이 저에게 사과는 원하지 않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버스기사의 고객서비스는 안중에도 없는 불친절과 막말에 정말 기분이 몹시 상하셨겠습니다.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위 내용에 대하여 해당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