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씽크빅 ] 교사가너무자주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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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권주연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26-06-22 10: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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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선생님이 어느정도 하시더니 갑자기 선생님의 개인사정이라며 그만두셔서 아이가 또 다시 새로운 선생님을 적응했는데
그러다 또 개인사정이라며 그만두시고, 그리고 2달인가 뒤에 또 그만두시더니 다른선생님이 오시고..결국 세번인가 네번에 선생님이 바뀌고 아이는 매번 스타일이 다른 선생님들 수업에 적응해야하고 그러다 흥미 떨어지고..그래도 이해하고 넘어가고 약정이 3년이라 위약금은 몇백수준이라서 그냥 참고 하다가
3년넘게 꾸준하던 선생님이 계셔서
그선생님 믿고 약정이 그렇기 긴줄도 모르고 계속 수업은 이어갔습니다. 그러면서 둘째 아이까지 작년부터 시작하게 되었는데, 원래 해주시던 선생님이
자기 관할구역이 아닌데수업을 오신거라면서 이제 그게 더이상 안된다고 선생님이 바뀐다고한게
올해1월부터였는데,
새로운 선생님은 2~3달하더니 개인사정으로 그만둔다하고
또 새로운 선생님도 또 이번달까지 하고 그만둔다고 합니다.
이제는 도저히 이런 교사교체가 이해가 안되고, 약정기간이 남아서
위약금이 백만원이 훌쩍 넘어서 아이 둘다 억지로 시간만 지나가길 기다리고있는데
선생님이 또 바뀐다합니다.
이유는 항상 개인사정ㅡㅡ.
아이도 적응안되고 선생님이 자주 바껴도 되는건 자기들 개인사정이고
위약금 쎄고 약정길어서 어쩔수없이 끌고가야하는건 소비자부담이고.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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