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반품 완료 후 2주째 환불 미이행 및 상담 채널 차단하는 스테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테나 ] 소비자 반품 완료 후 2주째 환불 미이행 및 상담 채널 차단하는 스테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규은
  • 조회수 : 1,383회
  • 작성일 : 26-04-21 17:32:35

본문

2026년 4월 10일, 신청인은 스테나 측에 반품을 요청하고 반품비 10,000원을 결제하였습니다. 당시 스테나는 영업일 기준 1~3일 이내 택배기사가 연락 후 방문 수거할 예정이라고 안내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 수거는 2026년 4월 17일에 이루어졌으며, 이는 안내된 기간을 초과한 약 7일 후의 처리입니다.

이후 2026년 4월 21일 현재까지, 반품 제품이 스테나 측에 정상적으로 입고되었는지에 대한 안내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고, 환불 또한 진행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또한 신청인이 고객센터 톡톡 1:1 상담을 통해 반품 및 환불 진행 상황을 문의하는 과정에서, 스테나 측은 해당 상담 채널을 차단하여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스테나 측은 “반품은 입고 확인 후 전산 처리되며 1~2주가 소요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으나, 반품 수거 자체가 지연된 상황에서 입고 여부에 대한 안내 없이 일방적으로 장기간 처리를 지연하고 있으며, 고객 문의에 대한 응대까지 차단한 점에서 적절한 조치로 보기 어렵습니다.

현재까지 신청인은 반품비 10,000원을 이미 지급한 상태이며, 미개봉 상품에 대한 환불금 124,000원을 반환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계속해서 환불처리 지연되거나 연락이 되지않는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76 기타 오선미 2011-12-06
3773 기타 박향원 2011-12-06
3771 기타 윤종민 2011-12-06
3770 기타 김선미 2011-12-06
3769 생활가전

처리

**
김미자 2011-12-06
3768 생활용품 정미선 2011-12-06
3767 기타 박용수 2011-12-06
3766 기타 박충만 2011-12-06
3765 기타 김현희 2011-12-06
3764 기타 이동근 2011-12-06
3763 생활용품 박수경 2011-12-06
3762 식음료 김수민 2011-12-06
3761 통신 서길영 2011-12-06
3760 digital 강가에 2011-12-06
3759 통신 조민호 2011-12-06
3758 통신 정수경 2011-12-06
3757 기타 윤미숙 2011-12-06
3756 통신 박은경 2011-12-06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3754 생활가전 유철우 2011-12-06
3753 기타 백철 2011-12-06
3752 기타 신정섭 2011-12-06
3751 기타 이종민 2011-12-06
3750 기타 고희정 2011-12-06
3749 식음료 김종진 2011-12-06
3747 통신 박재형 2011-12-06
3745 기타 강려원 2011-12-06
3744 통신 정의석 2011-12-06
3734 digital 서민기 2011-12-06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