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사고후공업사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태모터스 ] 자동차사고후공업사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성은
  • 조회수 : 893회
  • 작성일 : 25-11-11 15:49:08

본문

2025.11월2일 택시와 차선변경 사고 있은후 자차가 없어 상대방은 모든 보험으로 해결하고
자신의 차량수리는 아는 지인에게 부탁후 수리를 현태모터스에 맡겼다
견적을 보내고 수리하겠지 했는데 하루지나고 차량 해체 사진만 보내고 견적은 오지 않아
보험회사의 서로 결론이 않내려 그러려니 했는데 이틀후 견적이 왔다
상대방 회사 수리상황이 총66만원 이다라는 결론 7:3 내가 3인 것이다 그래도 큰 사고없어 다행이다 싶어 기다리고 있는데 200만원이라는 것이다 부속교체까지 묻지도 않고 견적도 보지 않고 수리를 하고 돈이나 내라고 이게 말이되나 싶어 사장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하는데 자차를 않들었으니 자기가 총 삼백삼십의 견적서를 빼고 실제로 200만원이니 130만원은 상대방 회사에서 뺄수 있게 해준다나 그러나 나는 불의한 것도 싫지만 왜 견적허가도 없이 모터스 마음대로 수리를 하고 부속을 교체하고 했냐고 따져 물었더니 사장의 위협과 깡패 행위는 목불식견이었다
현장으로 오빠들과 가서 과정을 이야기 하는데도 마치 한 대때려라 나는 잘못없는데 저 여자가 사기꾼이라 해서 화가 나서 언성을 높인것 뿐이다라면서 차를 못주겠다 하여 경찰도 불렀으나 그 경찰도 마찬가지로 그곳 사장과 공업사와 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었다 내 얘기는 듣지도 않고 서로 잘못했으니 잘 해결하라면서 편파적인 그 공업사 편을 들면서 내가 설명을 하는데 왜 욕을 하느냐고 경찰이 전 욕한적 없다니까 못들은척하고 완전 한편이었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와서 아무리 생각해도 판금.도색에 200반원을 내는 것은 불공평한 일이라서 차후 어떤 해결보다 그 못된 공업사가 앞으로는 자차를 않들었다는 사고의뢰인의 주머니를 착취하고 깡패짓하는 불법을 보고 용인하는 것은 용서하지 않아야 한다
녹음파일도 있고 그들의 행위에 대한 두 사람의 증인도 있음에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