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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 블루링크앱 사용자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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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길도영
  • 조회수 : 613회
  • 작성일 : 25-02-28 14: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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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 쏘나타 사용자입니다.

쏘나타 디엣지 2.0LPG 2024/08/16 차량을 인수 받아서 스마트폰 블루링크 앱으로 원격시동, 앞/뒷 성애제거, 운전석/조수석열선, 핸들열선이 작동하여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을 시원한 불편 없이 잘 사용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블루링크앱에 따뜻한/차가움 공조가 사라져 사용할 수가 없어서 2025/02/21 현대자동차 고객센터(080-600-6000)에 확인을 하니까 

수동에어컨 달린 차량은 원래는 따뜻한/차가움 공조는 사용할 수 없는 차량이고 원격시동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블루링크앱 업데이트을 하면서  따뜻한/차가움 공조는 오토에어컨 달린 차량만 제공을 하고
수동에어컨 차량은 사용할 수 없도록 삭제 했다고 합니다.

블루링크 앱는 유상으로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신차 구입시에 5년 사용요금을 이미 지불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수동에어컨도 안되는 것도 아니고 차량을 구입 후 처음부터 약 6개월 정도를 잘 사용했던
것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막아 놓은 것도 업데이트 인가요? 

업데이트란? 자동차 생활을 편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고  편리하게 잘 사용했던 것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막아 놓은 것은 역행하니 다운그레이드를 한 것 입니다.

그렇다면 블루링크 앱으로 원격시동은 된다고 하니까
열선시트/에어컨선택 스위치를 켜두면 아침에 따뜻한/차가움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는
되어있나요? 물어보니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옛 부터 수동에어컨 달린 차량도 원격시동 사제품을 달면 따뜻한/차가움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자식 스위치에 메모리 기능이 없어서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저렴한 경차 오토에어컨 달린 캐스퍼도 따뜻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데...
값비싼 중형 쏘나타 디엣지 수동에어컨 사용자만 불편하도록 차별 하는거 아닌가요?

블루링크 원격으로 따뜻한/차가움을 사용 못 한다면 사용자가 불편하지 않도록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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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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