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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장미천사 ] 장미천사 과한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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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현경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3-15 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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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칼이 있습니까?
현대 홈쇼핑에서 장미천사 칼을 쇠파이프, 뼈, 꽝꽝얼은 고기, 나무 등 단단한 것들을 쉽게 자르면서 광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주문해서 써 보니 생각보다 잘들지 않았고 무나 당근 등을 썰면 엇나가는 현상이 있었음에도 그냥 쓰던 중 살짝 얼었던 돼지고기를 써는데 사진과 같이 칼이 찢어지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그것때문에 손가락을 다칠뻔 하였습니다.
그래서 현대홈쇼핑에 전화로 반품을 요구하니 업체에서 한달이 넘어서 안된다고 했다며 AS를 해준다고 했다네요.
찢어진 칼을 어떻해 AS를 해줄것이며 나중에 또 이런일이 발생했을 때 그땐 어떤 방법으로 해결을 할지 참 궁금합니다. 반품할 수 있는 기간이 지나서 환불은 안된다고 하는데 그럼 소비자는 이런 신뢰 떨어진 칼을 위엄 무릅쓰고 받아 써야하는겁니까? 이번엔 운 좋게 인체에 해를 입진 않았지만 다음에 이런일 또 발생했을때 인체 사고라도 같이 나면 그땐 이런 화사에서 어떤 보상을 해줄수 있을까요?  주방에서는 하루도 빠짐 없이 써야하는것이 칼이고 그만큼 위험도 같이하는건데 솔직히 불안하고 무섭습니다. 규정만 앞세워 소비자의고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 현대 홈쇼핑과 정확하진 않지만 온리포유에 반품을 요구합니다.
또  이 건으로 몇번씩이나 상담을 요구하고 답변을 요구했음에도 단 한번도 전화를 주지 않은 현대 홈쇼핑의 안이한 업무태도에 정말 유감입니다. 그것도 이 글을 올리게 된것에 일부 이유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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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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