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있으면서 환불처리 강행하는 판매자, 그를 방치하는 옥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건 있으면서 환불처리 강행하는 판매자, 그를 방치하는 옥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휘
  • 조회수 : 577회
  • 작성일 : 12-09-10 10:01:04

본문

판매자(쇼핑몰) 이름 : 30nu20(옥션, G마켓), 스위티걸1(11번가)
상호 및 대표자 : MS코리아 / 이만석 (사업자 등록번호 : 1223067860)
연락처
1. 대표전화 : 070-8700-6669(옥션, G마켓), 070-8627-3042(11번가)
2. 핸드폰 : 010-4932-6669
3. e-mail : kyiung1@naver.com, manmansuk21@nate.com

대표전화의 경우, 없는 번호라고 뜨는 등 그로 인한 피해로 봤다는 소비자의 항의 글도 있으니 연결 가능성이 희박하고 최근에 와서 아예 전화 자체를 제대로 안 받는다 하니-또 이로 인한 항의 글이 며칠 사이에 게시판에 계속 올라옴-, 실질적으로 판매자와 연락할 수 있는 것은 이메일일 겁니다. 이마저도 먹지만 않으면 다행일 겁니다.
내가 옥션 고객센터에 신고 2번째 하면서부터그런 현상이 눈에 띠게 드러났고 내 글 포함, 다른 게시판 글들도 답변 일절 안 하는 등 장사 안 하는 척 하는데, 이건 지금 대놓고 피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왜 척이냐 하면, 그 와중에도 물건 받아서 상품평 쓰는 사람들이 날마다 있기 때문입니다.
그와 더불어 이 판매자가 판매하는 품목들을 보면 거의 모두 여름을 겨냥한 상품인데, 이제 여름도 다 갔으니 이따위로 해놓고서는 슬쩍 빠지려 하는 의도도 보입니다.
그 동안의 행태를 보면, 이렇게 다음 여름까지 찌그러져 있다가 잊을 만하다 싶으니 다시 슬슬 여름에 판매 재개하려는 수작을 충분히 부릴만한 작자입니다.

1차적으로 이런 기본적인 상도덕이 없는 판매자는 판매가 장난이 아닌 걸 배워야 하고, 2차적으로 그런 판매자를 안이하게 장사하도록 방치하는 옥션 고객센터는 그런 안이하고 해이한 근무 태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2개의 글 모두 꼼꼼이 읽고 성의있는 처리를 바랍니다.
(전화는 잘 안 되니 가능한 다른 방법으로 답변 주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71 통신 전혜란 2011-11-29
2569 통신 김범준 2011-11-29
2567 digital 이재환 2011-11-29
2566 기타 정일권 2011-11-29
2565 기타 최영일 2011-11-29
2564 기타 위대한 2011-11-29
2563 기타 황정섭 2011-11-29
2562 기타 김아름 2011-11-29
2561 기타 김승훈 2011-11-29
2560 기타 박재인 2011-11-29
2559 기타 김승훈 2011-11-29
2558 기타 유계옥 2011-11-29
2557 기타 안재학 2011-11-29
2556 기타 이세영 2011-11-29
2555 기타 이동현 2011-11-29
2554 digital 이상호 2011-11-29
2553 자동차 강성화 2011-11-29
2552 기타 김성진 2011-11-29
2551 기타 이경환 2011-11-29
2550 기타 서호진 2011-11-28
2549 기타 정종기 2011-11-28
2548 통신 최정화 2011-11-28
2547 통신 지세미 2011-11-28
2546 자동차 박준효 2011-11-28
2545 기타 권수연 2011-11-28
2543 기타 권수연 2011-11-28
2540 해결&감사글

접수

**
양민영 2011-11-28
2536 기타 권용찬 2011-11-28
2534 digital 신성민 2011-11-28
2531 기타 심혜지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