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 사기 사이트-민들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액결제 사기 사이트-민들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훈
  • 조회수 : 811회
  • 작성일 : 12-04-08 14:05:08

본문

- 상황 -
핸드폰 청구서에 소액결제 (인포허브) 16,500 원 결제되어 있음.
자세히 확인해보니,
결재일시 2012.03.30.23:41, 결제대행업체:인포허브,  서비스명: 민들레, 사용처: SJ 미디어
서비스 URL : mindlree.com, 고객센터 1644-1328, 결제금액 :16,500원, 결제구분: 자동결제.

"민들레" 란 사이트는 들어본 적도 없고 들어간 적도 없음...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해 보니,,,회원가입되어 있고,,, 정액제로 매월 자동으로 16,500 원씩 결제되게 되어 있음... => 자동결제 취소하고, 회원탈퇴 함....
소액결제 제한걸고...내일 sk tel 에 전화해서 결재취소 요청할 예정임.

사이트정보 (mindlree.com)
[SJ미디어]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373 392(구의동,코쿤피스구의센터), 고객센터 1644-1328
사업자번호: 206-27-82397 대표 : 이승재

타 사이트와 연계해서...회원가입 유도하고,,,
자동으로 민들레에 가입되어 월정액 회원이 되도록 해서 매월 결제되도록 하는 사기로 생각됩니다.
들어간적도 없는 사이트에 회원가입이 되어 있으니,,,
바쁜 일반일들이 이렇게 찾아서 확인하는 것도 쉽지는 않을 것 같네요...
참 나쁜 사람들이네요....근데 어떻게 이렇게 뻔뻔하게 대놓고 사기를 칠 수가 있지요?
뭔가 강력한 조치가 있어야 할 것 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는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하여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82 금융 안은영 2011-11-29
2681 기타 성은경 2011-11-29
2680 통신 김보현 2011-11-29
2677 기타 김경필 2011-11-29
2669 기타 이병인 2011-11-29
2666 기타 김영환 2011-11-29
2661 생활용품 오미림 2011-11-29
2660 통신 이선정 2011-11-29
2656 자동차 이현민 2011-11-29
2654 통신 홍승범 2011-11-29
2651 생활가전 이지영 2011-11-29
2649 기타 김하현 2011-11-29
2647 기타 안경준 2011-11-29
2645 생활용품 김윤희 2011-11-29
2644 기타 김조규 2011-11-29
2643 기타 유애란 2011-11-29
2642 기타 임점숙 2011-11-29
2640 통신 윤영욱 2011-11-29
2639 digital 강상규 2011-11-29
2638 기타 이문정 2011-11-29
2635 기타 주상건 2011-11-29
2634 기타 이상현 2011-11-29
2633 기타 김홍열 2011-11-29
2632 기타 박영호 2011-11-29
2631 기타 유애란 2011-11-29
2630 생활용품

처리

**
이상현 2011-11-29
2629 기타 황지훈 2011-11-29
2627 기타 박해은 2011-11-29
2626 기타 정지은 2011-11-29
2625 기타 성은경 2011-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