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우량고객에게 혜택은 커녕 사기(?)를 친 sk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재발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기 우량고객에게 혜택은 커녕 사기(?)를 친 sk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재발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철승
  • 조회수 : 1,074회
  • 작성일 : 12-03-16 16:56:37

본문

. 전 sk 브로드밴드의 12년 장기고객입니다
  그동안 다른 회사(kt,lg등)의 인터넷 가입변경을 수차례
  권유를 받았으나 크게 개의치 않고 한 회사(sk 브로드밴드)만
  이용 해 왔는데 최근에 그 회사로 부터 엄청난 사기와 피해를
  당했다는 것을 알고 분노를 금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최근에 같은 계열사인 sk 텔레콤으로부터 결합상품에 가입하면 인터넷이
  무료라면 변경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권유를 받고서야 그동안 sk 브로드밴드로 부터
  터무니 없는 인터넷 요금을 부당하게 납부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 제가 sk 브로드밴드(구 하나로 텔레콤)에 3년 약정에 인터넷을 가입했는데
  가입 기간이 8년이상이나 경과 되었는데도 한번도 재가입 의사나 추가약정서를
  작성 한적이 없는데도 12년 전의 조건으로 지금까지 유지 되었다는 것입니다

. 따라서 sk 브로드밴드회사에 본인과 계약한 계약서나 약정서가 있는지 여부
  있다면 단서 조항에 상호간에 특별한 이야기가 없는 한 자동연장된다는 문구존재여부
  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계약연장의사 확인여부, 그동안 각종상황 변화에 따는 계약종류가
  많이 보완 수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본인에겐 12년전의 계약내용으로 계속 유지 되었는지
  질문을 하였으나 특별한 답볍을 듣지 못하고 실무자의 미안하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 현재 신규 고객들에게 2,2만원(부가세포함)전후의 요금을 적용하고 있는데
  12년 장기고객이자 충성고객에게 혜택은 고사하고 무려 3.8만원(38,943 부가세포함)을
  부과 하는 것은 거의 사기나 다름 없다는 것을 이야기 했으나 개인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저런 거대한 회사가 미약한 소비자들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는데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조언과 방법을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82 기타 오태규 2011-11-28
2480 통신 나성순 2011-11-28
2478 통신 최유진 2011-11-28
2466 기타 윤지현 2011-11-28
2465 금융 김영미 2011-11-28
2464 기타 박미라 2011-11-28
2452 통신 박상아 2011-11-28
2448 기타 황지훈 2011-11-28
2446 생활용품 안ㅎㅖ림 2011-11-28
2445 통신 조정화 2011-11-28
2444 유통 신은진 2011-11-28
2443 통신 전혜지 2011-11-28
2442 기타 이영주 2011-11-28
2441 통신 하정아 2011-11-28
2440 통신 김효정 2011-11-28
2439 통신 나성순 2011-11-28
2438 생활용품 이희경 2011-11-28
2437 기타 김숙정 2011-11-28
2436 통신 박하나 2011-11-28
2435 생활용품 김은영 2011-11-28
2434 기타 조은미 2011-11-28
2433 통신 김증섭 2011-11-28
2432 기타 김효진 2011-11-28
2431 기타 김윤경 2011-11-28
2430 기타 박명진 2011-11-28
2429 통신 문지웅 2011-11-28
2428 생활가전 방주산업 2011-11-28
2427 생활가전

처리

**
양민영 2011-11-28
2425 기타 신이나 2011-11-28
2424 생활용품 최지욱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