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기사의 폭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택배기사의 폭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정옥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4-01-02 13:35:04

본문

GS shop에서 물건을 하나 구입해서 현대택배로 배송예정이었는데 오전11am51 택배기사로부터 전화달라는 문자가 와있더라구요,,그래서 전화를 걸었더니 다른주소를 알려달라고 해서 (예전주소로 잘못입력이 되있었음) 직장으로 배송 해달라고 했더니 아파트밖에 안한다며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구요..그리고는 12pm21 문자로 " 택배입니다 물건 경비실에 맡겼습니다 찾아가세요"라고 문자가 왔더라구요...분명히 거기 안산다고 얘기했는데...그래서 전화를 해서 안산다고 직장으로 보내달라고 얘기했더니 격앙된 목소리로 온갖욕설을 퍼부어서 겁이나서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미친년아 주소를 똑바로 적어야지...이것만 정확하게 들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겁이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제얘기 다 들어보더니 이곳에 글을 올리라고 하더라구요...고객센터와 통화하는중에도 전화가 걸려와서 안받았더니 제직장으로 전화를 해서 저를 바꾸라고 하더랍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문자로 욕설을 보냈습니다



 

파일첨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기사의 불친절한 막말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77 자동차 이승인 2011-12-02
3173 기타 지지연 2011-12-02
3171 기타 김영근 2011-12-02
3164 유통 노혜진 2011-12-02
3163 기타 류순아 2011-12-02
3162 기타 윤기정 2011-12-02
3161 생활가전 추희매 2011-12-02
3160 통신 박우철 2011-12-02
3157 통신 황호성 2011-12-02
3156 기타 배혜옥 2011-12-02
3155 유통 노혜진 2011-12-02
3154 기타 반미란 2011-12-02
3153 기타 박동한 2011-12-02
3152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2
3151 생활용품 허지현 2011-12-02
3150 유통 이창희 2011-12-02
3149 기타 허미정 2011-12-02
3148 기타 강일희 2011-12-02
3147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2
3146 통신 오세윤 2011-12-02
3145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2
3144 기타 설연희 2011-12-02
3143 기타 김재원 2011-12-02
3142 통신 박성준 2011-12-02
3139 식음료 이해원 2011-12-02
3132 금융 이종경 2011-12-02
3130 통신 이해수 2011-12-02
3129 기타 전종일 2011-12-02
3128 기타 박민지 2011-12-02
3127 생활가전 서평득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