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 고지 없이 임의 가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토레터 ] 고객에 고지 없이 임의 가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민
  • 조회수 : 208회
  • 작성일 : 24-11-22 11:14:43

본문

휴대폰 인증인것처럼 속여서 임의 가입시켜서 바로 탈퇴했으나 요금이 청구되어 버렸습니다.
휴대폰 요금에 알수 없는 내역이 있어 확인하고서 요금이 청구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해당 업체에 전화를 해서 항의하려 했으나 모든 상담사가 통화중이라는 메세지만 나오고 통화할 수 없었습니다. 수차례 전화를 했으나 통화 연결은 되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동일한 피해자가 많은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자동차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라고 하는데 서비스를 이용하지도 않았고, 바로 탈퇴했음에도 불구하고 요금이 3,300원 결재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수많은 피해자들로부터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보입니다. 조사해서 처벌해 주십시오. 이와 같은 범죄가 나날이 늘고 있는데 근절을 위해서는 일벌백계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피해자들에게 환불조치할 것과 해당업체에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처벌하지 않는다면 유사한 범죄가 계속 발생하게 되고 피해자도 그만큼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꼭 좀 잘 조사해서 제대로 처벌해 주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